20150111 홀로 뉴욕 그 마지막

몽상(夢想)|2015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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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1 홀로 뉴욕 그 마지막

20150111 홀로 뉴욕 그 마지막

몽상(夢想)|2015년 1월 15일

오전 9시에 출발해 오후 6시에 숙소에 들어갔던 날/;뉴욕에 와서도 이렇게 고되게 여행하게 될 줄은...허허시차 적응도 완벽히 못했는데 미친듯이 걷기만 하다가 속병도 도졌다.하지만 걸어다니지 않았더라면 놓쳤을 많은 것들을 생각하니 나름 만족스러움*.*근데 맨해튼에서 브룩클린 브릿지까지 걸었으면...맨해튼 윗부분 빼고 뉴욕 정복한거임 나?...도보 여행의 시작은 Murray's Bagels 때문이더랬다.33th St.에 있었나. 이 정도는 걸을 수 있지 하고 열심히 걷기 시작. Coool-everything bagel+Strawberry creamcheese+Cappucino까지 약 8불 정도 나옴.생각보다 뉴욕 3대 베이글집 치고는 크림치즈가 부실한데...? 커피는 록펠러센터에서 먹었던 스타벅스 라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