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의 푹신푹신 낮잠터
Posts
27 posts
아이언맨 3 : 다시 날아오르는 토니 스타크
- 당연히 개봉 당일 관람 완료. 기다렸습니다, 아이언맨! 어벤저스 이후로 처음 나오는 마블의 영화군요. - 어벤저스 이후의 아이언맨 이야기. 누군가에게 말하고 있는 토니스타크의 독백. 1999년의 작은 만남을 기억하며 토니 스타크는 그것이 시작이었다고 이야기합니다. - 엔딩 크레딧 이후로 짧은 영상이 하나 더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 스포일러 주의 * - 지금까지의 아이언맨 시리즈를 볼 때 1편은 영웅으로서의 아이언맨의 탄생, 2편은 그가 겪는 고뇌를, 그리고 이 3편은 나름 해답을 얻은 토니 스타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 평으로는 1>3>>>>2 정도. 1은 아무래도 영웅 탄생이라는 점에서 인상 깊었어서 말이죠. 하지만 3도 그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풀

후세 : 말하지 못한 내 사랑 / 사랑 이야기 맞나 이거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 - 영화 쿠폰을 쓸 곳이 없어서 뒤지다가 오, 그림 괜찮네 하고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관람. 뭔가 팔견전이라는 일본의 소설이 원작인 것 같지만 지금도 이게 뭔지는 모르겠다. 원래 글 안쓰려다가 나는 꽤 재미있게 봤는데 극장에서 너무 묻히는듯 하여 안타까워서 몇자 끄적. - 더빙은 없고 자막판만 있다. 성우진 : 주연 하마지 / 고토부키 미나코, 시노 / 미야노 마모루, 조연에 코니시 카츠유키, 카미야 히로시, 사카모토 마이야 - 외딴 산골에서 사냥꿈 일을 하고있던 소녀 하마지. 어느 겨울 함께 살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에도에 있는 오빠는 하마지에게 자신과 같이 살자 편지를 보내고 그녀는 이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에도에 도착한 그 날, 하마지는 시노라는 소년을

확밀아 4컷 : 서포트 요정의 대사 중 가장 반가운 말
가챠 뽑기를 할 때 요정이 저 대사를 하면 무조건 5성 이상이 나오더라구요! 제발 저 대사를 자주자주 해줘!!! 오늘 아침에 삘받고 모아둔 가챠쿠폰을 돌렸는데 무려 어우동, 토르, 란슬롯 2장이 나와줘서 참 뿌듯. 이렇게 운이 좋은 적은 처음이야... 춘향이도 보고싶었지만 어우동도 예뻐서 너무 좋아요. 다시 한번 홍차가 달아졌다..!!

확밀아 4컷 : 환장성 밀리언 아서
기교아서 북을 내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무리라서 그냥 낙서로 몇개만 끄적끄적. 기교아서로 플레이하고 있어서 기교아서 이야기. 그치만 역시 기교가 제일 재미있는 것 같아요. 변태 주군에 까칠한 누님 비서요정님에 역시 괄괄한 기네비어, 그리고 성격에 결함이 있다고했지만 주변인들이 맛이가서 상대적으로 정상적으로 보이는 가웨인까지 나이스한 조합. 특히 이 왕과 기사 참 좋지 않습니까. 서로 태클걸다가도 어느새 시너지를 일으켜서 폭주하는 이 둘은 좋은 갈굼 상하관계다! 특히 9장을 플레이하면서 이쪽 조합이 더욱 땡기더라구요. 아이고 가웨인아 ㅠㅠ... 빨리 뒷편 이야기도 해금되었으면 합니다. 음성지원도 빨리!

확산성 밀리언 아서 : 마검 라피스
기교 아서 안티가 아님. 어제 새벽 점검으로 받은 티켓을 긁었더니 라피스가 뙇 하고 튀어나오시더군요. 나와 인연이 없겠지 하고 접은 카드였는데 나와주시다니 감사하다! 게다가 이번 1달 동안은 요정 데미지x5배이기 때문에 한장으로만 달려도 6만~13만 정도는 가볍게 데미지가 나와주더라구요. 덕분에 일반 요정도 잡기 힘들어서 골골대고 있었는데 딜이 되다보니 게임에 재미가 붙고 BC는 모자라고 회복약은 달고 과금은 유혹하고........그래 홍차 정도는 사도 되지 않을까 뭐 이런 사태. 아니 진짜 뭣도 없을 때는 그냥 덤덤했는데 좋은 카드의 덕을 한번 맛보고 나니 이래서 과금을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이것이 맛보기의 힘인가! 왜 판타지에서 캐릭터들이 마검을 얻으면 훅가는지 알 것 같습니다. 그래 그게 참 성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