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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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다종다양한 걸판 MAD&AMV들
작품 본편의 내용을 오해하게 만들 훌륭한 동영상 한 편 월광토끼님의 저 포스팅을 보고 나니 미뤄두었던 거 하나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대한~시리즈도 올렸지만 걸판이 의외로 BGM 하나만 바뀌어도 분위기가 싹 바뀌는 좋은 물건이라 제법 이런저런 amv가 많은 편. 저번에 올린 장대한 시리즈는 그걸 무겁게 만든 물건이지만 이번에는 좀 라이트한 작품들 위주로. 개인적으로 가장 처웃게 만든 건 이 물건. ac/dc의 shoot to thrill을 써서 그냥 헐리우드식 액숀 영화 클라이막스 삘 존나 충만하게 만들어놨다. 아무 생각 없이 황야를 질주하면서 말 그대로 십자포화를 처붓는 이 기분!! 최고로 high하다!! 이건 노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건
쓸데없이 생각해 본 동인지 설정 두 가지
1. 시험기간은 위대합니다. 암요. 2. 칸코레 키스가 섬에서 함대를 모조리 다 잃고 혼자 쓸쓸히 귀환한 시라누이. 항상 존경하던 제독마저 대단히 실망하여 그녀를 질책했고 다른 칸무스 들에게서는 '무능' '전범' '악마' 소리를 들으며 왕따 당하고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한다. 하지만 쓸데없이 유휴인력을 방치 해 둘 생각이 없었던 제독은 시라누이에게 '청소부'의 작업을 맡긴다. 청소부란, 전투가 끝난 후 회생불능 판정을 받은 칸무스들을 '처리'하고 재생할 수 있는 부품들을 수거하는 말 그대로의 역이었다. 전투가 끝난 해역마다 차례차례 파견되어 '청소'를 하면서 그녀는 다른 칸무스들에게서는 경원시 되다 못해 악귀 같은 취급을 받으며 더 성격이 뒤틀리고 오갈 데 없는 증오만이 커져간다. 어느 날,
장대한 느낌의 마도카 마기카 1, 2
저번에 올린 적 있는 장대한 느낌의 걸판 제작자가 마도카 마기카로 만든 물건입니다. 1번은 언제나처럼의 제작지인데 2번은 의외로 감동계. 저 처음 봤을 때는 조금 눈물 찔끔. 1번 初のまどマギMADです。 これからは死の匂いがしない明るいMADを目指したいと思います。 安心してご覧ください! 첫 마도카마기카 MAD입니다. 이제부터는 죽음의 냄새가 나지 않는 밝은 MAD를 노리고자 합니다. 안심하고 봐주세요! 2번 いつもの劇場予告編風です。 びっくりするくらい真っ直ぐなのができた。 언제나처럼 극장예고편풍입니다. 놀랄 정도로 똑바른 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 사람 참 좋아하는데 마도마기 이후엔 아직 신작이 없네요. 이런 장대한 느낌 좋아하는데.
극흑의 브륜힐데 새 오프닝을 보고
1. 뭐 사실 원판 노래 들었을때부터 '이걸로 오프닝 만들기 힘들텐데'하는 생각이 들었고 안 좋은 의미로 적중. 2. 가장 큰 문제는 영상과 음악의 부조화. 근데 사실 이건 첫번째 오프닝도 마찬가지였음. 첫번째 오프닝이 이건데 이것도 개인적으로는 그 제목 표시되는 25초부터 45초까지 한 20초 정도만 잘 만들었지 나머지는 너무 '루즈'함. 강약 조절도 안 되고 오프닝답게 눈을 확 끌어채는 것도 없어서 되게 어색함. 그나마 막판에 잠깐 그 발큐리아 나오는 파트가 그나마 좀 붙잡아주는 정도? 어쨌거나 그나마 1기 오프닝은 그냥 평타 정도였다면 이번 두번째는...진짜 얘네 노래 안 듣고 그냥 일단 오프닝부터 만들어 놓은 다음 노래만 막판에 가져다 넣지 않았나 싶음. 3. 긴 말 할
병신들
1. 주초에 엔씨한테 스윕 당해서 오늘 스윕을 해도 5할인데 아주 스스로 자폭 존나 잘 하는 병신들. 2. 서건창, 아무리 5안타를 치면 뭐하나. 진짜 중요한 순간에서 5안타 좆까 하게 만드는 희대의 병신 주루로 오늘 역전패 빌미 제공. 까방이고 자시고 간에 이건 그냥 욕 더럽게 처먹어야 함. 3. 허도환. 우리 진짜 이거 주전 포수로 써야함? 로티노 부상 나았다면 제발 데려와서 얘 주전포수 씁시다. 번트를 잘못댄 것도 아니고 아예 완전 바깥으로 뺀 공에 몸개그 하면서 스퀴즈 기회 그대로 날려버림. 그리고 폭삼. 씨파 진짜 이거 보다가 어이가 없어져서 웃음이 나오긴 하더라. 4. 손승락은 올해 내내 손퇴물모드라서 별로 깔 마음도 안 듬. 근데 대체 3루엔 왜 공 던졌는지 설명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