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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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알드노아 제로-이나호의 커플링과 그에 따른 스토리 분기 가능성
1. 좀 에로게임뇌가 발동하고 있긴 합니다만 의외로 이게 핵심이 될 지도 모르는 것에 대한 포스팅. 2. 4화에서 이나호가 화성의 공주님에게 한 눈에 뿅 가버린, 그야말로 쵸로인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사실 이 공주님이 원체 정치적으로 복잡한 입지인지라 과연 이나호가 '어떤 공주님'에게 반했느냐가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나눠야 하는 분기는 어세일럼이 진짜인가 가짜인가. 애초에 홀로그램을 통해서 최소 두 가지 모습은 마음대로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에델릿조가 강력하게 대역이 죽었다고 주장은 하고 있지만 과연 그 말이 진짜인지도 알 수 없죠. 오히려 공주는 뭔가 묘하게 납득을 못하면서도 스스로를 속이려는 모습에 가까움.(뭐 죽은 사람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말을 잘 못
알드노아 제로 망상
1. 원래는 따로 쓰려던 포스팅을 끄적거리다가 거기서 또 생각이 막 튀어나가서 쓰는 거. 2. 그냥 느낌상 잉코는 바이. 3. 니나는 레즈지만 아직 자신의 성적 정체성에 대하여 확신이 없는 느낌. 4. 그래서 결국 후반에는 니나가 죽고 잉코가 각성하거나 아님 하여간에 잉코가 니나한테 고백하는 씬 같은 거 있지 않을까 생각중. 5. 그럴 경우 내가 기대하는 동인지는 잉코랑 니나랑 결혼한 다음에 아이를 어떻게 할까 하다가 이나호한테 부탁해서 자신한테 정자를 제공해 줄 수 없냐고 부탁. 이나호는 좀 망설이다 승낙하고 잉코가 임신. 하지만 니나는 그런 잉코를 보면서 부러움이랑 질투심이랑 배신감을 동시에 느끼지만 결국 자신도 가장 친한 친구인 이나호에게 부탁. 그래서 임신. 먼저 임신 한
월탱 한국섭의 최대 문제점
9탑방이 없음. 가끔 돌리는데 9티어가 가장 병신이 되는게 9탑방이 거의 안 걸림. 9나 10이나 어차피 크레딧팩터는 병신이니까 돈은 돈대로 드는데 문제는 거의 10판에 9판은 10티어 방이라 재미도 없고 처발리기만 하고 돈은 돈대로 들고.... 암 안 걸리고 하려면 차라리 7티어나 도로 사야할듯. 이번 달 말까지 할인이던데 도로 숙청이나 사서 굴려야 하나 이거.
근데 지금 넥센을 보면
변칙적이긴 하지만 그냥 육성형 용병 하나 써도 되지 않을까 싶음. 어차피 로티노 있거나 없거나 별 차이도 없고 서동욱 활용도도 낮은 마당인지라 걍 서동욱이 다시 마당쇠 역할 한다 치고 걍 야수 외인 TO 하나는 말 그대로 초저가형 육성 하나 들여와서 2~3년 정도 기다려보는 것도 의외로 할만한 거 아닐까...싶기도 하고. 뭐 문제는 역시 단년 계약이라 키워 놓고 빠져나가게 되는거겠지 근데.

형태달 소식에 대하여
1. 사실 별 감흥은 없네요. 전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에서는 fate>>>>ubw>>>>>>>>>>>>>18차원의 벽>>>>>>>>>>>>>>HF인지라 애초에 페이트 루트가 아닌 이상 뭐 하거나 말거나. 2. 다만 저번에도 적었듯이 성공하길 바랍니다. 이건 진심. 씨파 그래야 할아 애니가 나오지. 제가 진짜 궁서체로 진지하게 말하겠는데 페이트 시리즈 최고 작품은 할로우 아타락시아에요. 반론은 인정하지 않겠다. 비타로도 나온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건 지를 것 같아. 3. 다른 이야기인데 슈타게 한글화 되는 판인데 페이트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