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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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selector spread wixoss 7화 감상-여자 성우들의 진가는
역시 썅년을 맡을 때 어떤 연기를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고 항상 생각했고 이번에도 적중. 물론 쿠기미야 리에는 수년간에 걸쳐 검증받은 훌륭한 성우입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로 썅년도가 높은 경우는 그리 없었죠. 강철의 연금술사에 알폰스라던가 은혼의 가구라라던가 뭐 다양한 역을 훌륭히 소화해오긴 했읍니다만 이런 느낌은 제 기억속에선 딱히 없네요. 아 굳이 따지자면 네나 트리니티려나. 근데 이쪽이랑은 좀 달라서. 뭐 1기때부터 아카사키 치나츠의 포텐이 훌륭하게 터지고 있습니다만 2기 와서는 타네다 리사+쿠기미야 리에 모두 다 훌륭하네요. 다만 타네다 리사의 캐릭터는 그렇게까지 취향이 아닌지라 좀 아쉽군요. 하지만 쿠기미야가 맡은 우리스 같은 캐릭터는 아주 취향이죠. 전 막장 쓰레기 캐릭터 아주 좋아
인터스텔라-누군가가 말했었지
1. 우주 포르노라고. 보고 난 지금은 대충 동의해 줄 수 있을 것 같음. 그리고 며칠 전에 폭발전 반응을 얻었던 '블랙홀 씬에서 딸치기 시작한 남자가 너무 신경쓰였다'라는 트윗도 (진위여부와는 별개로) 어쩐지 믿어주고 싶어지긴 했음. 2. 개인적으로는 무척 괜찮게 봄. 3시간이란 긴 시간도 그리 길게 느껴지진 않음. 사람들이 초반이 너무 루즈하다 어떻다 하는데 글쎄, 영화를 다 보고난 지금은 확실히 몇몇 부분은 좀 더 덜어내도 좋았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딱히 보면서 '아 지겨워'라는 생각은 안 듬. 3. 사실 개인적으로 가장 내 영화에의 몰입을 방해했던건 검은 머리의 매튜 매커너히. 아니 내가 마지막으로 이 양반 본 게 더 울프 오브 더 월스트리트였단 말야. 거기서 뺀질멀끔하게 생긴
배드 엔드 프리큐어 1 & 2
1. 여기 오시는 분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제 거 아니고...같은 제작자가 만든 시리즈. 사실 1은 좀 미묘한 감이 있었는데 2는 취향 직격이라서 자주 돌려봅니다. 2. 여기 쓰인 곡은 뭐 너무나도 유명한, 덴카레 상징 과도 같은 곡 중 하나인 Distorted Pain 3. 여긴 Elder Things. 근데 제가 쿠 리틀 리틀은 안 해 봤습니다. 평도 쪼까 미묘하고 해서.... 4. 그나저나 난 덴카레 활동 더 이상 안 하는 줄 알았는데(요정제국 말고 덴카레) 의외로 얼마 전에 신보 새로 냈더라구요. 매우 의외. 블랙 싸이크 멸망 이후로 덴카레 활동도 거의 안 할 줄 알았는데...흐음. 5. 어쨌거나 그래서 이 에로게 언제나요(야)
고담 7화까지
1. 그러고보니 따로 드라마 카테고리를 만든 적은 없음. ...그도 그럴 게 드라마는 내가 많이 보질 않다보니... 2. 7화까지 본 결과 남은 인상은 '이거 왜 제목이 고담이죠. 아무리 봐도 펭귄이어야 맞을 것 같은데.' 아니 뭐 비중만으로 따지면야 차라리 '짐 고든'이 맞긴 하겠지만 임팩트가...이게, 이게 펭귄이 완전히 다 가져가서. 3. 애초에 아직 배트맨 활동 시기가 아니다보니 DC코믹스와도 좀 다르고...가장 비슷하게 느끼는 게 마틴 스코세지 감독의 디파티드네요. 아님 뭐 하여간 서양 갱스터 무비...? 그냥 현대의 마도 마굴 고담시를 배경으로 한 느와르물, 이 현재까지로서는 가장 잘 맞는 느낌입니다. 뭐 리들러라거나 캣우먼이라거나 나중에 나올 범죄의 싹들이 여기저기 보이긴 합니다만 현재까지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