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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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2013.10.24. 애니감상
1. 날짜상으론 25지만 기분상으론 24니까. 2. shirobako 3화까지 ...진짜 보면서 리얼한 의미로 속이 쓰려오더라....아니 난 저 정도의 수라장을 거친 경험은 없지만 아마 저것도 한참 미화를 한 것일텐데도 저 정도라니 애니 제작...으오오오....그리고 미즈시마 감독 대체 얼마나 자학 네타를 써야 만족할 것인가... 하고 이 물건 좀 의외랄까 유명한 성우들이랑 아닌 성우들이 뒤죽박죽으로 나오는데 전체적인 밸런스가 꽤나 절묘함. 개인적으로 꽤나 높게 평가하는 게 혼다 역의 西地修哉인데. 위키에서 이력 찾아봐도 주로 연예쪽? 이었고 그나마도 경험이 그리 많진 않은데 사근사근하면서도 꽤나 편집증적인 느낌을 잘 살린달까.... 챕터 1의 주인공인 미야모리 아오이 역의 성우인 키무라

지난 주 애니감상들
1. 저 트윈테일이 됩니다. 2화 제작진이랑 여성우들 싸잡아서 소세지 기계에 처넣고 갈아버린다음 'our little secret' 표딱지 붙여서 시장에 덤핑세일로 팔아치워버리고 싶은 퀄리티. 일단 최악 중의 최악은 우치다 마아야. 투알 캐릭터의 10분의 1도 못 살려내고 있음. 진짜 보다가 어처구니가 없어질 지경. 아임에서 외모빨 덕분에 전략적으로 밀어주고 있다는 건 알지만 쓰파 배역 좀 제대로 맡으라고 해라. 갓챠맨 때는 좀 어색하긴 해도 오오 괜찮은데 싶었는데 이거랑 드래그 온 드라군 3로 내 안에서의 평가는 밍고스의 최극단 다운그레이드 버젼. 그래 너도 한 20년쯤 성우질 하다보면 뭐 발전할지도 모르겠다만 어쨌거나 지금은 용납이 안 되는 수준. 그 다음, 시리즈 구성 각본가랑 감독은 나란
이번 분기는 꽤나 호화판
1. 오프닝 엔딩 담당 뮤지션들이. 2. 한 7년 정도 전까지는 은근 밴드나 가수들하고 연계를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지난 5년 동안은 거의 대부분 성우 유닛으로 때우는 게 추세였는데 이번 분기는 어째서인지 전반적으로 호화 가수들이 대거 참여. 3. 일단 기생수에 라스베가스. ...솔직히 얘네가 오덕이라 매 분기마다 죄다 하나씩 끌고 들어오는건지 아님 소속사가 뭐 이쪽이랑 연이 깊어서 밀어넣는건지는 모르겠는데 극흑의 브륜힐데-전국 바사라를 거쳐 이번 분기는 기생수 오프닝 담당. 4. 흐린 하늘에 웃다에는 가르네리우스. 이쪽도 한동안 은근 얼굴 비추다가 안 나와서 걍 관뒀나 싶었는데 웬일로 하나 맡았더라. ...정작 노래는 되게 평이해서 썩 좋다는 느낌 없었지만. 장갑악귀 무라마사 애니화가 되야....
이겼으되...
뭔가 진 기분. 사실 진짜 말도 안 되는 로또 확률이었고 막판이 각동니뮤ㅠ가 버티고 있는 기아라서 거의 기대 접고 있긴 했다만 여기까지 왔으니 혹시? 혹시? 싶었는데 엘지가 결국 무너짐. 폭투로 동점 만들때만 해도 분위기가 돌아왔나 했는데 결국 안지만 공략에 실패했고 유원상이 나바로한테 큰 거 맞는 순간 경기는 거의 끝난거. 사실 야수진으로만 보면 올해 삼성보다 비교우위에 있다고 자신할 수 있지만 결국 이 호화 스타팀 가지고도 2위에 그치게 된 건 뭐 더 말할 것도 없이 투수진-_- 오늘 경기도 초반에 넥센 투수진 문제가 고스란히 드러남. 문비프는 이 중요한 경기(자기 10승도 걸린)에서 옆구리 나가서 시작하자마자 내려가고 땜빵으로 올라온 김영민은 자신이 왜 싸레기인지 증명. 그래 씨바 문비프 부상
간만에 토탈워 시리즈가 끌리는데...
1. 문젠 제가 미디블2 이후엔 토탈워를 하질 않았네염. 그 뒤로 이거저거 잔뜩 나오긴 했는데...물론 자기가 좋아하는 시대에 맞춰서 골라서 하나 해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간만에 하는 거 일반적으로 가장 재밌다는 거 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2. 그래서 뭐가 가장 재밌고 할만한가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