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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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보드 게임이란게
1. 참 그런게...이놈의 게 물량이 맨날 없어요(...) 국내만 그런게 아니라 애초에 맨 처음 풀렸을 때 사지 않으면 국내고 해외고 구하기가 무지하게 빡셉니다. 근데 솔직히 재밌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 뻑하면 10만원 근처 찍어대는 물건을 직장인도 아닌 저 같은 빈곤한 학생 나부랭이가 그렇게 턱턱 사대기가 참 그래요. 2.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 건 영향력게임-워게임 류라서 가장 고가품들입니다. 물론 가벼운 카드게임 같은 건 만원, 이만원으로 해결되고 좀 룰 쉬운 것들도 4만원 근처면 살 수 있습니다만 제가 그렇게 썩 좋아하질 않아서 그쪽은 별로 '사서 하고싶다'라는 마음까진 안 들더라구요. 게다가 그런 건 주변에 열심히 사는 친구가 하나 있어서 더 그렇고(...) 3. 오늘 하루 종일 몸상태가 안
스팀
장점 : 어디서나 스팀 깔고 게임 받아서 할 수 있다. 단점 : 인터넷이 먹통이거나 게임 실행에 문제 생기면 또 처음부터 받거나 아예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외장하드에 설치했던 엑스컴 에너미 위딘을 본가 컴에 가져와서 플레이 하려고 하니까 계속 에러터져서 걍 지우고 다시 받는 중인데 솔직히 빡친다.... 용량도 무식하게 커서 시간도 조낸 걸리는데...
마도카 마기카 각 캐릭터 테마송을 지정해봄
1. 아 공식 캐릭터송이나 이런 게 아니라 문득 얘네에겐 어떤 노래가 어울릴까 하다가 멋대로 지정해 본 거. 2. 카나메 마도카(노멀) 가장 평범하면서도 밝고 꿋꿋한, 어떤 면에서는 진정한 멘탈갑. 사실 '멘탈이 강하다'라는 건 여러가지 의미로 쓰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멘탈이 강하다고 느끼는 건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그런 확고함보다는(물론 이도 대단하지만) 오히려 깨지더라도 다시 복구가 가능하고 몇 번이고 부활하는 그런 류라고 생각하는지라 그런 면에서는 마도카의 멘탈은 최고 아닐까.... 덤으로 의외로 마도카에게 의존하는 멘탈들이 많기도 함. 호무라야 말할 것도 없고 사야카도 마도카를 내치긴 했지만 애초에 마도카가 없었으면 그 정도까지 버티지도 못했을테고 마미야 뭐
psycho-pass 2 8화-감이 좋긴 좋네
1. 시모츠키 미카의 특징 중 하나가 '감이 좋다'라는 거라던데 확실히 이번화까지 보면 감이 좋긴 좋습니다. 아 면죄체질자까지 파고든 데에 관한 게 아니라 '보신'이라는 의미에서. 2. 그러니까...시모츠키는 아카네의 마이너라고 할까 다운그레이드 버젼입니다. 아카네는 뭘 해도 멘탈이 강철이라서 절대로 흠이 안 나는, 그야말로 시빌라 시스템에서의 인간이 차지할 수 있는 궁극의 스탯을 가지고 있다면 시모츠키는 멘탈 자체는 유리멘탈인데 그 유리멘탈에 금이 안 가도록 활동하는 데에 최적이 되어 있는거죠. 저쪽은 탱커 겸 딜러라면 여긴 회피로 먹고 사는 느낌이랄까. 1기에서부터 오료 리카코가 영 수상쩍다는 걸 감으로 알고 있었던 걸 시작으로 2기에 와서도 토가네에게 영 거부감을 느끼고 있고 아카네에게
오늘자 야구소식에 대한 감상
1. 김사율 박기혁까진 뭐 그렇다 치겠는데...가격도 그리 나쁘지 않고...근데 박경수 4년 18억은 진짜 잘 모르겠긔. 퐈 세 장까지 지를 수 있는데 죄다 준척...이나 준척 이하로 보이느 선수들에게만 투자한 건 잘 모르겠음. 장원준은 몰라도 배영수나 권혁까진 충분히 찔러볼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2. 예전에 크트 다니는 아빠 가진 친구가 술먹다가 크트가 현금유동성이 막장이라고 한 말이 있는데 그 땐 그냥 그런가 하고 넘어갔는데 이쯤되면 진짜 그냥 실탄부족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물론 진짜인지 아닌지도 알 수 없지만. 3. 이머형 크트행은 그냥 픽픽 웃게 되네요. 올해 성적이야 여러모로 거품이라고는 해도 기아가 이대형 메꿀 선수가 그렇게 많던가(...) 게다가 이미 계약금은 줬을 거 아냐. 갑자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