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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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 - 007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007 스카이폴 - 007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007 시리즈 23번째 작품인 007 스카이폴이 드디어 개봉을 합니다. 스파이 영화의 가장 흥행한 프렌차이즈 영화인 007 시리즈. 개인 적으론 최근 스파이 물중에선 본시리즈를 재미 있게 봤기 때문에 그와 비교를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의 비교도 영화 팬들에게는 즐거운 흥미 요소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런 007 시리즈의 50주년을 기념 하는 이번 스카이폴은 개봉 전부터 해서 50주년을 기념할 만큼 엄청난 영화다 라는 소문과 홍보가 있었습니다. 과연 그 소문과 홍보에 맞는 영화 일지 지금 부터 저와 함께 천천히 살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으실듯 합니다. 007 시리즈는 50년이나된 장수 시리즈 이니 만큼 그동안 여러 가지 변화 들이 있었습니다. 주인공들과 본드걸들

PISAF 가 다가옵니다

매해 개최되는 PISAF 가 올해도 열립니다 건담 극장판등을 큰화면에서 볼수있고 만화박물관은 수많은 만화책들로 넘쳐나는 그야말로 축제의 장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매년 가고 있는 행사인데 올해도 가보게 되었습니다 기회가되면 감상기나 참관기등을 올려볼까 합니다 과연 올해는 어떤 작품들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회사원> - 소지섭 그의 매력에 빠져 보자.

<회사원> - 소지섭 그의 매력에 빠져 보자.

소지섭 남자가 봐도 참 멋있는 배우 입니다. 이번에는 소지섭의 매력이 듬뿍 뭍어나는 영화 이 개봉 되었습니다. 회사원은 우리 일반 적인 사람들이 일하는 것과 같이 살인 청부 업자들도 회사 출근 하는 것처럼 회사를 다니며 일을 한다는 설정의 영화 입니다. 어찌 보면 참으로 현실성 없는 설정 이랄수 있겠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영화 니까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 하진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겉으로는 금속제조 회사를 사칭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고객들의 살인 청부 의뢰를 받아 처리 하는 킬러들의 회사. 자 이 무서운 회사 아니 영화에 대해 알아 볼까요? 세상 어디나 회사원들의 일상은 고달프고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주인공 지형도 과장은 회사에서 인정 받는 우수한 회사원

<용의자 X> - 한 수학 천재의 사랑

<용의자 X> - 한 수학 천재의 사랑

용의자 X는 히사시노 게이고 원작의 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원작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원작과의 비교나 아쉬운점은 이번 리뷰에서 빠질수 밖에 없는점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원작은 미스테리 물로서는 일본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 셀러에 올랐던 만큼 인기작이었기 때문에 해당 작품의 팬분들은 기대를 하고 보실수도 있을듯 합니다. 결과론 적으로서 보자면 원작의 팬분들은 실망을 좀더 많이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목의 헌신이란 부분이 빠져서 인지 왠지 모르게 여기 저기 아쉬운 부분들이 보입니다. 그점을 생각 하고 제 리뷰룰 보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비록 원작을 안읽어본 리뷰어의 반쪽 리뷰이긴 하지만요 ^_^ 수학자와 범죄 라는 어쩌면 정말 독특한

<메리다와 마법의 숲> - 픽사 어디있니?

<메리다와 마법의 숲> - 픽사 어디있니?

라는 멋진 제목을 두고 이라는 알수 없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믿고 보는 픽사표 애니. 픽사 너마저 라고 해야 할 정도로 이번 작품은 이전 작품들에 비해서 확실히 재미가 없습니다. 사실 픽사가 지금과 같은 명성을 얻은데는 그들의 기술력 보다는 그들이 가진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를 풀어 내는 능력에 있어서의 우위 였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이번 브레이브 에서는 그러한 장정이 눈씻고 찾아 봐도 볼수 없을 정도로 이야기가 너무도 심심 합니다. 요즘 시대와는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 전개 방식도 그에 한목 한다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때문인지 북미 에서도 그렇게 재미는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픽적 요소에 있어서는 흠잡을데 없이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