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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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M3를 해보려구 합니다

뭐 3대 악마의 게임에 이 게임과 문명 그리고 FM 시리즈가 있나 본대 FM은 제가 원래 관심 없어서 다행이고 문명은 5탄 스팀으로 질렀으나 사양이 안되서 잠시 봉인 남은게 HOMM3와 4 인데요.. 워낙 유명 하다니 해보려구 하는데 이거 그냥 캠페인 모드 정도만 돌아볼까 합니다 시나리오 모드는 그냥 게임만 더 해보는거 같아서 구지 안해도 될거 같구요 그런데 보아 하니 이것도 무려 패치가 있는거 같은데 뭘 어찌 해야 할지..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아직은 왜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CAPCOM 의 유명 게임인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를 영화화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5편까지 나왔습니다. 해외에선 바이오 하자드란 이름을 다른 곳이 먼저 쓰고 있어서 레지던트 이블 이란 이름으로 게임과 영화가 개봉 된다고 하네요. 게임 원작으로 한 영화들 중에선 가장 성공한 케이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 적으로 게임은 한번도 해보진 않았지만 해보고자 준비는 해두고 있어서 게임과 영화의 다른 점들에 대해선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영화의 경우 게임의 설정을 빌려온 것이긴 하지만 꼭 게임 스토리를 따라 가는 것은 아니고 나름 개별 적인 스토리 라인 전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시리즈 물을 볼때 전작을 봐야 하느냐는 궁금증들이 생기실 텐데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경우 꼭 전작들을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본 레거시> - 새로운 본 시리즈의 시작

<본 레거시> - 새로운 본 시리즈의 시작

개인 적으로 멧 데이먼 이라는 배우를 강력하게 각인 시켜준 본 시리즈. 1-3편이 기존 첩보 물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주면서 영화사에 있어 나름의 족적을 남기는데 성공 했습니다. 그 이전 까지 첩보물 하면 제 기억 속에는 제임스 본드 시리즈 정도 였고 항상 최첨단의 무기와 본드걸로 대변 되는 미인들이 등장 하는 조금은 느끼한 첩보원의 영화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 와중에 나타난 본 시리즈는 기존 첩보물과는 다른 정말 현실 적인 첩보원의 모습을 제시 하면서 나름의 영역을 구축 하는데 성공. 3편 까지 나오는 흥행을 보여 주게 됩니다. 그리고 시리즈의 주연 배우인 멧 데이먼의 하차와 감독의 하차로 인해 3편으로 끝나는 것인가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흥행작을 그냥 두기 어려웠던 제작사는 시리즈를 이

<광해> - 해학과 풍자 그리고 통쾌함

<광해> - 해학과 풍자 그리고 통쾌함

이병헌의 사극 연기와 함께 개봉 시기로 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다른 영화의 감상기가 밀려 있음에도 의 감상기 부터 먼저 적는 것은... 바로 재미 때문입니다. 주말에 본 ,, 를 합쳐도 광해보단 재미가 덜하더군요. 간만에 본 사극 영화중에서 이만한 재미를 느낀 작품이 있는가 할 정도로 잘 빠졌습니다. 비록 몇몇 배우와 상황에서는 조금 고개를 갸웃 거리게 되기도 하지만 전체 적인 맥락에서 보자면 이번 추석 극장가의 패자는 이미 정해 졌다고 봐도 무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정 CJ의 구세주가 되어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뚜껑은 열어 봐야지 싶습니다만 올해 본 영화중에선 단연 손꼽을 재미를

<577 프로젝트> - 다큐와 영화의 경계를 넘나들다

<577 프로젝트> - 다큐와 영화의 경계를 넘나들다

이젠 대세가 되어 버린 하정우와 공효진 주연의 577 프로젝트 전작이랄수 있는 에서 커플로 뭉쳤던 그들이 다시 뭉친 <577 프로젝트> 사실 처음엔 무슨 영환가 했습니다. 좀 알아 보니 국토 대장정 이더군요. 게다가 장르는 다큐라고 해야 할까요? 처음엔 이런걸 무슨 재미로 볼까 했습니다만.... 그것은 기우 였습니다. 이영화 재밌습니다. 놓치면 후회 하시 수도 있습니다. 두 배우만 나오는게 아니라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는데 그들의 이야기도 아주 잘 버무려져서 재미가 있습니다. 다큐 이면서도 영화이기도 한 <577 프로젝트> 작은 영화라고 해서 그냥 지나 치기엔 아까운 작품임에 틀림 없습니다. 영화 와 에서 두각을 나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