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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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posts비타용 언차티드 시작
섬궤2는 공략좀 기다리느라 딴거 먼저해볼까하고 언차티드 시작했는데 총질이 어렵네요. 딱히공략안봐도 놓치는건 없겠죠? 플레이타임은 어느정도나 될지
요즘 게임 생활은
이래저래 바쁜지라 비타나 3DS사놓고도 제대로 못즐기고있는데 그와중에 섬의궤적은 꾸준히 손이가내요. 6장에 60시간정도했습니디. 이번달에 후속편이 나오고 페르소나Q도 사야하는데 즐길겜은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군요. 비타판 FF X X-2도 운좋게 구했는데 언제할지
명탐정 코난 극장판 같이 보실분 ^^
간만의 영화표 당첨 입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 오후쯤 볼 예정인데 함께 하실분 계신지요? 토요일 저녁 영등포 CGV 9:10분것 볼 예정 입니다. 물론 저와 같이 보셔야 합니다. ^^
은하철도 999 BD 구입
오랜만의 블로그 글이내요. 제인생 첫구매 DVD가 은철이었는데 BD가 나욌다고 할때 무척 반가웠는데 이제사 겨우 구입했네요. 항상가던 영등포 핫트랙스에있길래 담에 사야지 했는데 어느날 안보여서 검색하니 광화문과 인터넷에 하나씩. 인터넷에서 구매 하려다 암호 헷갈려서 실패. 겨우 토요일 광화문 가서 마지막 남은 은하철도999 BD를 구입할수 있었내요. 플레이어가 아직없어 당장 볼순 없지만 음성코멘터리가 기대되내요. 사요나라를 듣고 은철에 빠져들었죠.

26년 - 끝나지 않은 아픔
강풀 원작의 26년이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개봉하였습니다. 야근을 마치고 집에 갈까 했지만 그냥갈수없다는 생각에 발길을 극장으로 향했고 보고나서는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금요일 저녁 11시 25분이라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극장안은 가득 했으며 저와 비슷한 또래는 물론 젊은 학생부터 나이드신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함께해서 이영화에 대한 인기가 뜨거움을 알수 있었습니다. 26년은 현실을 반영한 모습과 픽션을 가미한 두가지 모습을 보여줍니다. 지금의 20대는 알런지 사실 30대인저도 그렇게 자세히는 알지 못합니다. 5.18 이라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말이죠. 이번에도 원작은 보지 못하고 영화부터 보게되었습니다.원작을 보신분들은 어떤 느낌이실지 궁금하면서도 원작을 보지 못하신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