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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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추억 - 맥코리아도 보고 싶어지는
정치는 재미 없는것 나와는 관계 없는것 이라고 생각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개인 적으로는 여당, 야당 가리지 않고 다 싫어 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 갈수록 정치는 땔래야 땔수 없는 것이 되어 가는듯 합니다. 이 영화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모든걸 이명박 대통령이 다 해내었죠. 각본, 연출, 출연까지. 대체 우리는 지난 오년간 어떤 대통령을 보고 있던걸까요? 다큐멘터리들은 극장에서 좋은 인기를 끌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작품은 그런 인기와는 다른 이유로 인해 상영관을 많이 잡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시작 부터 예사롭지 않은 무언가가 등장하여 이야기의 시작을 알립니다. 일종의 회고록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 디는데 저는 이분을 뽑진 않았습니다만 역대 대

내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 클린트 이스트우드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화를 사랑 하는 관객들이라면 그 이름이 익숙할 것입니다. 저역시 마찬 가지 인데 사실 이름은 알아도 대단한 배우구나 생각 하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이야 정말 연기를 잘하시는 구나 아니 잘한다는 말로도 부족하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클린트 이스트우드만이 할수 있는 그런 연기랄까요. 아버지와 사이가 서먹해진 딸들이시라면 이영화를 적극 추천 합니다. 아마 다른 관객들 보다 느끼는 바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 혹은 부모와 대화가 통화지 않는 다고 생각 되시는 분들도 이영화를 적극 추천 합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대화가 안통한다고 생각 하는 것은 동서양의 공통된 부분 인듯 싶습니다. 그리고 그게 자녀와 부모의 성별이 다르면 더더욱이 그럴듯 하구요. 고집불통에 말도 안
페르소나4 공식설정집 질렀내요
11번가 포인트가 사라진다길래 겸사겸사 질렀습니다. 페로소나4골든이 나와버려서 좀 걱정은돼지만 게임 못하는 한을 이걸로 풀어야 할듯 합니다. 아 페로소나4골든은 언제 할수 있을지

늑대소년 - 송중기의 존재감
바쁜 일상으로 인해 밀려 버린 영화 감상기 폭풍 작성 들어 갑니다. ^-^ 송중기, 박보영 주연의 늑대소년이 개봉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보니 개봉 하고 얼마 안되어서 보게 되었는데요 최근 착한남자로 인해 한참 주가 상승중인 송중기와 박보영의 결합은 어 떤 결과를 불러 올까 싶었는데 생각 보단 나쁘지 않았습니다. 한참 광해가 극장가 스크린을 휩쓸고 간 이후 그 바톤을 007이 이어 받아서이지 딱히 볼만할게 없다 싶던 와중에 시간이 맞아 보게된 늑대소년. 이 영화 관람이 그날의 제 마지막 휴식이 되긴 했지마 덕분에 에너지 충전 잘 하고 볼수 있었습니다. 늑대인간 컨셉은 이미 서양에서 많이 다룬 소제이긴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 다뤄진건 그리 많지 않은듯 싶습니다. 사실 두 배우가 많이 익숙 하진 않았기

강철대오 : 구국의 철가방
제작진의 새로운 작품 포스터중 하나 입니다. 아 우리는 이 포스터를 보고서 깨달았어야 했습니다. 이것은 진정한 포스터라고. 광고문구에 휘둘리지 말았어야 한다고. 분명 내용은 못난 얼굴도 솔로 탈출을 하자 이건만 어째 내용은 조금 다른 부분이 있네요. 사실 전작인 두 가벼운 코메디를 표방 하구 있지만 실상은 외국인 노동자 들의 문제를 중심에둔 그런 작품 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현실을 반영한 그런 영화 였다고 할수 있는데 이번 작품 역시 마찬 가지 였습니다. 솔로 탈출은 그저 표면 적인 이유 실상은 민주투쟁이랄까요. 위 두 이미지만 놓고 보자면야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가 맞습니다. 그리고 영화 초반도 그렇게 흘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