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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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posts페르소나Q 클리어후 이회차 돌고 있습니다
시간을 아끼기위해 난이도는 최하로 했음에도 120시간이상이나 걸려버렸습니다. 다음은 뭐할까하다 이회차를 P4 주인공으로 돌고 있습니다. 파엠이 가을에야 나온다니 그때까진 슬슬 달려도 될거 같네요.
신세계수의 미궁 클리어
신세계수의 미궁 2가 이번달에 발매되는 마당에 사놓고 오프닝만 본 신세계수의 미궁을 부랴 부랴 플레이 했습니다. 퀘스트등은 대충 대충 하면서 클리어만 목표로 했더니 85시간 정도 걸려서 클리어를 했습니다. 스토리 모드로 했는데 클래식 모드는 접고 아마 신세계수의 미궁 2나 하늘의 궤적을 플레이 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진여신전생4 파이널도 나오는데 진여신전생은 퀘스트 하다가 길 못찾아서 헤메는중이라 봉인인데 이건 언제 깰런지 ㅠㅠ

아델라인-멈춰진 시간, 사랑은 시간도 뛰어 넘는가?
정말 오랜만에 써보는 영화 리뷰 입니다. 그 작룸은 바로 아델라인 - 멈춰진 시간 입니다. 아직 마션도 보지 못했지만 제가 이작품을 선택한건 왠지 금방 내려갈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화룰 보고나서 든 생각은 정말 보길 잘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멋진 영화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본다면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 하다 그래 오랜만에 리뷰 한번 써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제게 있어 아델라인은 그저 축복이라는 말로는 부족할 만큼 멋진 영화 였습니다. 우선 주인공인 아델라인이 무척이나 매력적이다라는 가장 기본 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아델라인의 캐릭터는 정말이지 매력적
섬의궤적2 드라마시디
번역본 어디서 구할수 없을까요? 유투브서 드라마시디는 쉽게 찾았는데 번역본구하기가 힘드네요
전 정말 RPG 바보인듯 합니다.
섬궤2를 끝내고 어떤 게임을 할까하다가 삼다수로 절다 시간의 오카리나를 할까 비타로 드래곤크라운을 할까하다 두게임 사이를 왔다갔다하다 결국 손댄건 데빌서바이버2내요. 공략없이 대충해보자 하고 있는데 과연 언제깨나 싶기도하고 왜또 RPG냐 싶기도 하지만 뭔가 하고픈맘이 드는건 RPG네요. 이러다 페르소나5나옴 또 해보고 싶다 라는 강렬한 맘만 품게 될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