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의 게임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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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블리자드의 고질적 문제점, 티어 밸런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11월 7일

캐릭간 밸런스야 언제나 안맞는걸 기본으로 깔고 가는거라지만(그래도 해도해도 너무한 것들은 좀 빨리 고쳐라), 블리자드의 고질적 문제점이라면 같은 선상에 놓여있는 스킬 혹은 특성 간의 밸런스조차 맞지 않는다는 점이겠죠. 기실, 디아블로3의 룬시스템도 크게 놓고 보면 티어 시스템의 변주인 셈이고, 디아2의 티어시스템은 스킬 개개가 재밌는게 많긴 했지만 역시 썩한건 썩해서(...) 와우도 특성을 몇번이나 재편하면서 지금에 이르렀지만, 여전히 티어 간의 밸런스가 안맞는 경우가 종종 보이고(그리고 특정 직업들의 특성 트리는 아예 저주 받았고;;;). 히오스도 그러한 전통(...)을 지켜나갈 요량인지, 여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체 이건 왜 있는 특성인가 싶은 특성들이 종종 보이는데, 제발 좀 이러

[히오스]히오스 관련 아쉬운 부분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11월 6일

일단 매치 메이킹이 아주 안좋은 편(...) 무슨 기준으로 매치메이킹을 하는건지, 어떤 판은 근접전사만 3명이 걸리기도 하고 어떤 판은 또 근접전사가 1명만 걸리기도 하고. 차라리 신청할 때 어떤 역할 할지도 다 정해서 신청하도록 해야 할거 같은데... 근접 전사가 무조건 탱인 것도 아닌데 소냐 선택하고 들어갔는데 근접이 나 혼자일 때의 당혹스러움이란(...) 만약 근접전사=무조건 탱이란 공식이라면, 애초에 스킬을 찍는 빌드를 둘 이유가 있나; 서폿도 마찬가지고. 쌩 암살자들이야 선택지가 그리 넓지는 않겠지만, 근접전사가 특성에 따라 딜러로 갈 수도 있고 탱으로 갈 수도 있는 방식을 구현하고 싶다면,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시급해 보임. +@하는 중에 시작하고 5분 가까이 잠수 탔던

[LOL]CJ엔투스는 내년에 클래시컬한 멤버로 나오겠네요.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11월 3일

'샤이' 박상면, '플레임' 이호종, '코코' 신진영, '스페이스' 선호산', '엠비션' 강찬용, '매드라이프' 홍민기까지 딱 6명 남았다고(...) 미드 둘, 탑 둘, 봇 듀오 남았는데 한팀 꾸려야 하게 되면... 미드와 탑에서 라인 변경해서 정글 보내고 한명은 그냥 백업으로 가게 되는건가(...) 여튼, 거의 모든 팀이 강제나 마찬가지로 리빌딩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올드비를 대우하는 팀도 또 없다 싶은게(...)훌륭하다면 훌륭하달까. 그나저나 이제 롤판은 대격변이라서 뭐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팀도 대격변, 멤버들도 대격변, 게임 룰도 대격변, 대회룰도 대격변.

와우, 앞으로 16일...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11월 1일

대망의 드레노어의 전쟁군주까지 앞으로 16일. 히오스까지는 대체 몇일이 남은 걸까요. 뭐라구요? 전 알파가 안될거라구요? 시무룩;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