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의 게임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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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posts야구게임도 만들고 싶다.
사실, 실황도 psp로 할 땐 시뮬레이션 돌리듯이 시즌 쫙 넘기면서 애들 관리해주는 플레이를 즐기는 입장이었던지라. 프야매는, 그나마 온라인 중에 그런 류의 플레이에 가장 근접해 있는 게임이긴 해서 하고는 있는데... 솔직히 딱히 확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결국 모든 것은 운. 특성 시스템이 도입되었다곤 하지만 운. 스킬도 운. 선수도 운. 팀짜는 것도 결국 운. 물론, 그 운에 도달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것은 돈. 뭐, 돈을 벌기 위해서 이러는거란거 다 안다. 그리고 돈을 벌겠다고 이러는걸 비난하고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을 이렇게밖에 벌 수 없단 말인가에 대한 불만이 없을리야 있겠는가. 한 사람의 가람보다는, 수만 수십만의 야구 유저들이 돈을 조금씩
[WOW]와우에 신규 직업이 나온다면.
이번 확팩에도 신규 직업은 없었습니다. 신규 종족도 없지요. 그간 블리자드가 확팩을 내면서 새롭게 추가해온 종족은 블러드 엘프, 드레나이(이상 불타는 성전), 고블린, 늑대인간(이상 대격변), 판다렌(판다리아의 안개), 새롭게 추가한 직업은 죽음의 기사(리치왕의 분노), 수도사(판다리아의 안개), 주술사와 성기사의 진영 확장(불타는 성전)입니다. 현재 각 직업군을 방어구 기준으로 쭉 늘어놔볼까요. 1. 판금 클래스(3): 전사, 성기사, 죽음의 기사 2. 사슬 클래스(2): 주술사, 사냥꾼 3. 가죽 클래스(3): 도적, 드루이드, 수도사 4. 천 클래스(3): 사제, 마법사, 흑마법사 무기 기준으로 놓자면 좀 복잡해지지만, 실질적으로 대부분의 직업이 무기를 서로 공유하는데 반해
[LOL]제국의 붕괴
삼성 갤럭시 LOL팀 결국 와해되나?...남은 선수들도 협상 '난항' 뭐, 이쯤 되면 제국의 붕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실질적인 주력 멤버들이 모두 떠난데다 남은 멤버들의 거취조차도 불분명하니. SKT라는 불패일 것만같았던 제국은 서폿 한 사람의 지병으로 인해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다면, 삼성이란 제국은 차이나 머니 앞에 무너지는군요. 그나저나, 삼성이 원래 이스포츠에 별로 투자를 많이 안하기는 하다는 것이 알려진 사실입니다만, 삼성이 어디가서 돈으로 졌단 소리 들으니까 꽤 기분이 묘해지는 것이(...)
[디아3]앞으로의 패치 간단하게 요약하면.
직업간 밸런스는 상향 조정하겠다. 일단 환영할만한 일. 전설 보석 2종이 추가되는데, 강인함 관련. 근접 직업들 어떻게든 살리겠다는 의미로 보인다는데. 신규 전설 셋트 아이템들 추가. 야만의 경우 분쇄와 소용돌이 간의 연계와 피해량 증가를 주는 형태. 전설 아이템에 고대의 접사를 붙여서 기존 아이템 능력치를 30%증가시킨 아이템을 제공하겠다. 크게 보면 이정도인데. 나와 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진 한번 속고 두번 속았지 세번 속겠냐가 솔직한 심정이긴 함. 와우에 히오스 하느라 디아할 시간이 있겠냔것도 문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