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의 게임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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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증오에 대한 공감능력 부재
사실 저같은 경우, 온라인 게임을 하다 스팀 플랫폼을 접하게 된 유저인지라 그런 측면이 크다 생각하지만, DLC에 대한 증오가 거의 없습니다. 솔직히 돈 낼테니까 DLC라도 좀 내달라고 하고픈 게임이 얼마나 많은데(...)라는 게 제 입장이구요. 온라인으로 꼬박꼬박 2만원 가까운 돈을 내고 게임하는건 당연한데다 그냥 말을 타거나 캐릭터 종족 변경, 서버 변경 등등에 돈을 지불하고, 캐릭터 외양 꾸미는데도 기꺼이 돈을 지불할 수 있는데, DLC에 돈을 내는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하는게 제 생각. 근데 적잖은 유저들은 DLC에 대해서 많은 분노를 갖고 있는거 같아요. 그분들이 분노를 갖고 있는걸 잘못됐다 생각은 않지만 저는 이해할 수 없달까... 물론 가끔, 5만원 내고 플레이타임 5시간짜

결론에 동의하냐면 동의할 수는 없음
Warez Killed the Package Game? 불법 복제 유저가 패키지 게임 시장 멸망에 0%의 피해를 입혔다면 당연히 개소리. 하지만 불법 복제가 패키지 게임 시장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혔냐면 그것도 개소리. 아니 솔직히 9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말까지 패키지 시장에서 게임 구매를 해봤다면 대충 아실텐데들. 그때 패키지 가격이 얼마였는지. 솔직히 돈 주고 사기엔 존나 아까운 퀄리티였던 게임이 90%넘어갔음. 한국 패키지 게임 투탑이라고 자타공인하는 소맥과 손노리가 얼마나 쓰레기 게임들을 양산했는지만 봐도. 누군가의 추억에선 아름다운 게임일지 모르겠지만, 포가튼 사가와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솔직히 내가 서풍을 진짜 좋아하지만, 추억 보정 걷어내고 보면 그냥 쓰레기임.
히오스 하게 해주세요 히오스 당첨되게 해주세요;ㅁ;
솔직히 저 히오스 심지어 카테고리도 생성해놓고 기다리고 있구여. 맨날 히오스 영상 두세개씩 보면서 하앜하앜 하고 있는데 불쌍하지도 않나여 이새끼들아;ㅁ; 내가 니들 물건 팔아준게 얼만데? 티며 후드집업 사준것만 해도 20만원은 넘고 이 자식들아 내가 서버 변경이며 캐변이며 종변이며 으흐흐흑;ㅁ; 니들 임마 그러는거 아냐 내가 얼마나 물고 빨고 하앜하앜 했는데 임마 니들 임마 하스스톤때도 그러더니 임마;ㅁ; 이상 정신나간 히오스 하고 싶은 블빠의 발악이었스빈다.;ㅁ; 소냐 하고 싶다 소냐 하앜하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