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세고 강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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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posts폴아웃 - 한 사람의 목숨도 천하만큼 귀하다
물논 악당들은 예외임니다. 룡산 아이맥스 레이저 첫 체험이었음. 떨리는 첫경험은 좋다가도 좋지 않았다. 1. 예고편으로 신과 함께 2편을 틀어줬다. 이것땜에 밋숀임파써블 아이맥스 상영이 단축됐다고 들었는데, 화면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예고편만으로 봐서는 화면보다 음향 쪽에 훨씬 더 힘을 많이 줘야 할 것 같다. 녹음이 구려서 대사 전달이 안 되는 건 최신 한국영화에서도 못 고치는 고질병인데, 신과 함께의 경우 특히 마동석의 대사는 그냥 벙어리 읍읍거리는 것과 다름이 없었다. 2. 좌석은 C열 한가운데. 아이맥스니까 가까울 수록 좋은 건 당연한데, 스크린이 꽤 높이까지 올라가는데다 가로로 길쭉한 일반 화면에서는 꼭대기 쪽부터 쏘기 때문에 고개가 상당히 꺾인다. 건강에 좋지 않음. 대신 스케일 자체

ㅋㅋ 나 같으면 씹타 접을 준비 한다
내가 밀리 이 인기도 없는 병신겜을 시작한 게 4년쯤 전이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VPN까지 우회해가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폰게임을 하나도 안 하다보니 그냥 뭐 하나 찾다 그리 된 모양. 정작 나는 아이마스 꼐임은 한 번 안 해봤고 애니마스나 좀 재밌게(중반까지만) 본 게 전분데, 그래도 본가 멤버는 좀 아니까 그거라도 한 거겠지. 신데는 그림이 이상해서 안 했음. 그래서 신데에선 본가가 찬밥을 넘어서 그냥 없는 셈 치는 애들이 됐다는 것도 좀 나중에 암. 막 시작한 천둥벌거숭이일 때는 아무래도 좋았지만, 역시 반년쯤 하다가 보면 그, 뭐냐, 일종의 카스트라고 해도 좋을 그런 클라스 차이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당시에는 럽라갤보다 늦게 생성된 @갤의 병신력에 영혼이 이끌려 눈팅러로 남기도

몬헌 한글 관련 루리웹에서 지랄병 난 이유
Korea의 게이머들 몬헌의 로컬라이징에 또 불만이 있어요? 제정신이 쬐끔이라도 있는 사람에겐 뻔한 얘기지만 일부 루리웹 플빠 새끼들은 아직 자각이 없는 거 같아서, 그 새끼들 좀 보라고 저 지랄이 나는 이유 써 본다. 루리웹은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나라를 사랑하고 문재인을 사랑하고 일제 강점기에 대한 반감으로 반일 감정이 똘똘 뭉친 훌륭한 곳이다. 그리고 어디에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일본 기업 쏘오니를 사랑하는 곳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상주하는 업자가 적지 않다는 것 또한 한 몫 하는 모양인데, 생각해 보면 용산도 타노스 당해서 절반이 전멸하고 국전 한우리에나 찔끔찔끔 있는 업자들이 어디서 그렇게 기어나오는지 신기할 지경. 암튼 애초부터 플스2부터 이어져 오는 소니 사랑에, 그

소전은 SD 디자이너한테 제일 연봉 많이 줘야됨
모두가 죽은 눈을 하고 있는 비행소녀 예쁘지도 않고 귀엽지도 않고 심지어 좀 오래 보고 있으면 약간 무섭기까지 한 요리차원 킹갓 얘네도 나쁘진 않은데 게임이 생각 이상으로 재미가 읎어
툼 레이더 - 뭐 이렇게밖에 못 만드냐
스포일러 쫌 있긴 한데 뭐 있으나 없으나 평론가와 오프라인상 실제 관객의 평가에 괴리가 생기는 일이야 많이들 있어 왔다. 아마 가장 극단적이고 유명한 사례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아닐까 하는데, 그래도 그 물건은 인터넷에서 가끔 튀어나오는 팀 버튼 빠돌이들 + 가끔 있는 평론가 광신도들 때문에 오히려 디씨나 일베나 루리웹이나 그런 데서는 함부로 깠다가 키보드 배틀 벌어지기 딱 좋은 괴상한 작품이다. 모르긴 몰라도 아마 박*식 같은 사람은 별 다섯개 주고 그랬을 거다. 나? 반 개도 아깝다고 본다. 라스트 제다이도 그런 면면이 상당하긴 한데 나는 그거 재밌게 봤거든. 그래서 별 말 안 함. 그런 케이스 중에 제일 맘에 안 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인디아나존스4 수정해골 편. 와! 해리슨포드! 와! 인디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