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세고 강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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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 이미지(SVG)를 이용한 앱 내 아이콘 관리
안드로이드 쪽에서의 앱 개발은 디자이너의 영향력을 축소하거나 아예 배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듯하다. 물론 고퀄리티 디자인이필요한 경우 당연히 디자이너를 쓰게 마련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레이아웃이나 색 선정 등 감성적인 부분에서는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성향이 대체로 다르다보니까 디자이너의 배제는 개인앱 개발 선에서 그치는 편이다. 특히나 기본적인 아이콘 정도는 필요하게 마련인데, 앱이 조금만 커져도 스튜디오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어셋에 한계가 있게 마련이다. 이걸 나같은 개발자더러 직접 그리라 그러면 개발새발이 된다. 게다가 이런 작은 거 만드는 작업도 무시 못할 크기인지라... 다행이라면 최근의 트렌드는 단색 위주의 Flat한 디자인이라는 점. 아이콘 또한 그라데이션이나 음영을 최대한 배제하고 2색 이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LG폰
알고보니 지들이 그냥 뒷걸음질 친 거였다고 한다. 저렇게 끝끝내 노치를 넣어가면서까지. 물론 윗선 꼰대들이 '아이폰이 넣었으니까 우리도 넣어라. 중국에선 먹힌다'라고 한 거겠지.이 양반들아 삼성도 죽어나가는 곳인데 그거 넣는다고 화웨이 반의 반토막이나 팔리겠냐... 미국에서 살 사람도 안 사지. 이름을 말할 순 없지만 이름만 들어도 온 국민이 아는 S모 사에서 수주한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작년에 진행했었는데,잠재 주요 사용 대상은 20~30대 정도의 여성. 디자인도 나름 이쁘게 잘 나와서 허헝 여윽시 큰 회사 디자인이야. 만드는 맛 좀 있는데 하고 중간 점검을 했건만, 디자인 쪽에서 빠꾸를 먹었다.글씨가 너무 작다고. 교정시력 0.2도 잘 안 나오는 나도 노트5에서 쓱 보고 읽을 수

곤쟘 - 데이트용으로는 괜찮을 수도
혼영을 꽤 오랜만에 했다. 요즘 극장 값이 너무 올라가지고 슷하워즈 정도가 아니면 잘 안 가는데, 이번에 곤지암을 본 건 그 screen 2dx라는 게 궁금해서. 배경이 배경인 만큼 광주에 가서 보려고 했는데 광주 CGV는 없는지 암튼 2dx쪽으로는 못 찾았고, 그냥 드라이브 겸해서 동탄으로 ㄱㄱ. 엔터6라는 잘 모르겠는 쇼핑몰에 들어갔는데, 극장에 사람은 얼마 없는데 차는 꽉꽉 들어차서 입장 대기까지 해야 되더만 예고편에서 봤듯이 배우들 대부분은 연기를 매우 못한다. 대사 치는 것도 리얼리티 없이 작위적이고, 까고 말해서 국내산 유튜버가 제아무리 커봤자 그런데 쳐들어가는 건 즉석 실황 중계 정도가 전부지 HQ까지 차리고 뉴스 방송하듯 쑈하고 자빠지는 게 말이 되냐... 특히 신 고지라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