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 레이더 - 뭐 이렇게밖에 못 만드냐
Post
원문 보기 →툼 레이더 - 뭐 이렇게밖에 못 만드냐
스포일러 쫌 있긴 한데 뭐 있으나 없으나 평론가와 오프라인상 실제 관객의 평가에 괴리가 생기는 일이야 많이들 있어 왔다. 아마 가장 극단적이고 유명한 사례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아닐까 하는데, 그래도 그 물건은 인터넷에서 가끔 튀어나오는 팀 버튼 빠돌이들 + 가끔 있는 평론가 광신도들 때문에 오히려 디씨나 일베나 루리웹이나 그런 데서는 함부로 깠다가 키보드 배틀 벌어지기 딱 좋은 괴상한 작품이다. 모르긴 몰라도 아마 박*식 같은 사람은 별 다섯개 주고 그랬을 거다. 나? 반 개도 아깝다고 본다. 라스트 제다이도 그런 면면이 상당하긴 한데 나는 그거 재밌게 봤거든. 그래서 별 말 안 함. 그런 케이스 중에 제일 맘에 안 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인디아나존스4 수정해골 편. 와! 해리슨포드! 와! 인디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