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남자의 잡동사니 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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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차원게임 넵튠 리버스3 플레티넘 달성
전작에서 도저히 답이 나오질 않아 구제용 사양서를 구입했던 문제의 발암유키 던전도 어찌저찌 해결보고 릴리랭크 노가다 하다보니 1억도 달성하고 그리고 릴리랭크까지 해서 겨우 딴 플레티넘 구입한지 3달만에 따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만만치 않네요. 우선적으로 마지막에 달성한 릴리랭크의 경우는 총 10명의 캐릭터들을 해야하는데 문제는 스토리 진행상 트루엔딩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릴리랭크 노가다를 할 수 없는 구조라는 점 그런데 노멀엔딩이랑 굿엔딩도 트로피가 있으니 보통은 두개의 엔딩을 보고 트루엔딩으로 넘어가서 해야하는데 그나마 릴리랭크가 상대측과 8이상이면 조건이 되니 망정이지 최대치인 10이였으면 시간이 1시간정도 더 걸렸을지도 모랐을 듯 제가 넵튠 시리즈를 비타로 나온 리버스1부터 시작해서 리버스2

20150809 동해안자전거길(강원도) 2일차
다음날 2일차가 되어서 정동진역쪽 숙박시설에서 일어나니 이미 해가 떠있는 상태 보통 새해 첫날에 정동진에서 일출장면을 보거나 하던데 해가 뜨는 시간이 빠른 여름이라서 그런건 없습니다. 그러고 숙박시설에서 1km도 안되는 거리를 달리니 인증센터... 전날 정동진역까지 도착을 했지만 인증센터가 보이질 않아서 좀 떨어져있나 했더니 상당히 가까운 곳에 있더군요.해가 뜬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사람도 없고 그렇습니다.아침 해변가를 달리면서그러고 동해시에 들어서게 되었는데 본래 4대강종주수첩에서는 자전거 도로가 완성이 되질 않았으니 정동진역에서 기차를 이용해서 넘어가라는 식으로 표시가 되어있는데 책자를 발급하던 5월달에는 어떻게 되어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달리던 8월에는 자전거로 다녀도 상관이 없더군요.

한박자 늦은 넵튠V2
남들은 빠르게는 월요일에... 보통은 화요일에 받더니 예약판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더 늦게 받은 넵튠V2... 로X택배... 그래도 곧 추석명절이니 택배물량도 많겠다 괜히 고생하시는 분들도 있을 터니(극한알바보니 더더욱) 그러려니... 한정판도 잠깐 생각햇지만 그세 품절되어서 별수 없이 일반판 예약... 그러나 한정판이 함정판이라고 불릴만큼 좋은 평은 받지는 못하던데 그 중에 하나가 특전 트레이드 카드가 4개 중 하나로 무작위로 나와야하는데 어째 거의다 잉여신만 들어있다고... 일반판이니 상황은 좀 낫겠거니 싶었는데 아직까지는 린박스 신도는 못될 것같아서 나머지만 걸려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설마 1/4확률로 그린하트가 걸린다면... 음? 오잉?! 으잌! 왠 천사가!? 확률싸움에서 전 이겼습

GTA5 하는 중
PS3 중고로 하나 구했겠다. 게임BJ들이 재밌게 하길래 이거도 중고로 데려와서 하는 중 보통은 플스4나 PC판을 하지 않나 생각하겠지만 PC판은 절대로 못 돌릴 사양이라 720화질이래도 만족하면서 할 수 밖에... 플스4는 넵튠V2때문이라도 구입은 해야겠는데 돈이 없어요...무의식적으로 O버튼이 선택인 줄 알고 눌렀더니엥?! 여러분 일본게임을 많이하는게 이렇게나 문제입니다.퍽퍽 헠헠 이 맛에 합니다.

러브라이브 극장판 관람
근무 마치자마자 옷만 갈아입고 보고왔습니다. 대구에서는 칠성로와 칠곡에서 하는데 어느쪽이나 사는 곳과는 거리가 좀 먼편이네요. 어제 개봉하자마자 보신 분들의 말처럼 남녀노소 보러 온다고 했기에 이 말을 약간 의심했었는데 사실이더군요. 아무래도 아이돌이라는 장르가 입문하기에는 쉬운 탓도 있긴했지만 아이까지 데려오는 건 의외더군요. 1주차 특전까지 받고 별다리 네타거리를 제외한 본편을 이야기하자면... 1. 여전한 우미의 표정 개그 2. 작중 무대가 뉴욕으로 넘어가는데 뉴욕이 아니라 모스크바로 갔다면... 영원히 하라쇼만 외치는 에리 3. 노래가 꽤 많이 나오던데 이중에서 3학년 멤버들이 선글라스를 쓰면서 시작하는 노래가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이유는 아니고 아야세 에리의 경우 허당이미지가 굳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