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남자의 잡동사니 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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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차원게임 넵튠 플래티넘 달성
작년말에 PS3 넵튠 3작품을 중고로 그럭저럭 괜찮은 가격에 데려와서 했었습니다. 그리고 시리즈 최초작품인 이걸 먼저 잡았는데 사실상 똥망겜이라는 평을 알고 했었는데 해보니 그럭저럭 할만 하더군요. B급게임이 취향인지 하면서 큰 불만 없이 재밌게 했습니다. 넵튠 시리즈 입문은 리버스1으로 했었고 원본이 되는 이 작품을 해보니 스토리도 이것저것 다른게 있어서 비교하는 재미도 있고 하던데 굳이 불만이라면은 던전 난이도가 이상해서 보스보다 잡몹이 더 성가시다는게 가장 큰 불만이네요. 그리고 회복스킬이 거의 없다고 봐야할 정도로 아이템을 이용해서 회복을 해야하는데 이게 확률에 맡겨야한다는 것고 불만입니다. 캐릭터가 느릿느릿하다든지 이후 시리즈와 달리 전투가 너무 단조롭다는 문제는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

격블랑 한정판
넵튠게임 한정판은 이번이 처음인데 이전에 몇번 시도를 해봤지만 아쉽게 매진되었더니 이번 거는 어떻게 구하긴 했습니다. 다만 이번거는 많이 널널했다고 한걸 보면... 대략 구성은 괜찮네요. 예약특전인 코드를 제외하고 OST, 달력 그리고 피규어까지 게임자체는 기존의 넵튠U보다는 발전했다고 하니 일단 이거 플래티넘달성을 목표로 한동안 플레이해야겠습니다. 이걸로 현재 국내에서 정식으로 나온 타이틀은 모두 모았네요. 나중에 초차원대전도 나오면 그것도 한번 한정판을 목표로...
![[건담 철혈의 오펀스] 이거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가는 듯](https://img.zoomtrend.com/2015/12/13/a0255079_566d6960db973.jpg)
[건담 철혈의 오펀스] 이거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가는 듯
한동안 오펀스를 안 보고 있었는데 어느정도 여유가 생겨서 밀린거 챙겨볼려니 이번화 내용이 그렇더군요. 위의 사진들은 4화가 방영하던 당시에 어린 여자아이를 노리기에 장난 삼아서 가면을 씌어 봤는데(대략 2달정도 전) 지금 이야기 진행을 보니 너무나도 소름이 끼칠 정도로 들어맞아가는 듯합니다. 장난으로 한게 거의 기정사실화가 될려니 무섭습니다. 이제 가면디자인만 대충 맞아 떨어지면 되겠네요. 최후는 대충 이렇게나 되어버려라...

첫 쓰알
보통은 데레스테를 처음 시작하고 주는 쥬얼로 가챠를 돌린 뒤 쓰알(SSR) 안나오면 리셋을 하여 쓰알이 나올 때까지 반복한 뒤에 시작한다고 하던데 저는 그런 작업이 번거로워서 그냥 나온대로 하다보니 시작한지 2달 넘도록 쓰알은 그저 다른 나라 이야기마냥 그랬었는데 대략 1달반정도 쥬얼을 20연차정도 가능한만큼 모으고 한번 질러볼까해서 연습(?)삼아 단챠를 돌리니...그러고 바로 걸린 쓰알 아냐... 얼마전에 업데이트 된 아냐 노래가 안즈나 란코의 노래에 비해서 무지 후하다는 느낌이 들더니 가챠에서 마저도... 덕분에 첫 쓰알이 생겼네요. 쓰알이 생긴걸 보면 당분간 안나올 터이니 나중에 카에데 쓰알이라도 나올 때까지는 쥬얼이나 모아야겠습니다.

초차원액션 넵튠 U 플레티넘 달성
이것도 플레티넘 달성했네요. 본가쪽은 플레티넘 달성할려면 몇십시간정도 걸렸는데 이쪽은 대충 20시간도 안걸린 듯. 사실상 PP를 제외하면 가장 짧은 축에 드는데 애초에 PP는 게임이라기에는 상당히 애매한 작품이니 넘어가고 플레이시간 20시간 이내라고 적었지만 실제 본편 플레이는 4시간정도? 그정도면 엔딩을 볼만큼 분량은 적었습니다. 괜히 사람들이 3시간이면 엔딩본다고 하는게 아니였습니다. 다만 나머지시간은 릴리랭크 노가다때문에 이리 걸렸는데 대충 캐릭하나 잡고 서브캐릭을 선택해서 릴리랭크 10까지 달성하려면 넉넉잡아서 20분정도 걸리는데 말이 20분이지 해야할 조합(10개의 캐릭터 중 2개를 뽑아서 해야하니 45가지)을 생각하면 무진장 늘어나버립니다. 본가쪽은 릴리랭크와 더불어서 크레딧 노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