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극장판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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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극장판 관람
근무 마치자마자 옷만 갈아입고 보고왔습니다. 대구에서는 칠성로와 칠곡에서 하는데 어느쪽이나 사는 곳과는 거리가 좀 먼편이네요. 어제 개봉하자마자 보신 분들의 말처럼 남녀노소 보러 온다고 했기에 이 말을 약간 의심했었는데 사실이더군요. 아무래도 아이돌이라는 장르가 입문하기에는 쉬운 탓도 있긴했지만 아이까지 데려오는 건 의외더군요. 1주차 특전까지 받고 별다리 네타거리를 제외한 본편을 이야기하자면... 1. 여전한 우미의 표정 개그 2. 작중 무대가 뉴욕으로 넘어가는데 뉴욕이 아니라 모스크바로 갔다면... 영원히 하라쇼만 외치는 에리 3. 노래가 꽤 많이 나오던데 이중에서 3학년 멤버들이 선글라스를 쓰면서 시작하는 노래가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이유는 아니고 아야세 에리의 경우 허당이미지가 굳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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