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남자의 잡동사니 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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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리버스2 -문제의 지배엔딩-
문제의 외전에 진입이전에 2장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중에 나온 검그 검의 실체는 여신들의 목숨을 대가로 강해지는 검이라고 합니다.모든 여신들이 서로를 죽이고는 싶진 않지만 곧 부활할 범죄신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검이 필요하다는 건 인지하지만 그래도 서로를 죽이면서까지는 모두가 바라지는 않는 상태 주인공인 네프기어는 검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하나의 국가(분기로 들어서는 시점에서는 플라네튠을 기준)에 쉐어를 모아서 방법을 찾자고 하지만 모든 쉐어를 한곳에 준다는 것은 다른 쪽의 나라가 없어진다는 것과 마찬가지기에 모든 여신들은 파티에서 빠지고 각자의 나라로 돌아갑니다.그렇게 남은 인원들은 별다른 방법이 없기에 쉐어를 모으는데 우선 라스테이션에 들어가 한계치까지 모으나 여신들이 가만히 보고만 있을리가 없기에 나

마력충전의 부작용
원작에서의 마력충전이 그런 내용이니깐 이런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들려오는 어느 처자의 흑화되는 소리... 사쿠라네? 사쿠라여?
![[fate UBW] 마력충전 혹은 마력패스](https://img.zoomtrend.com/2015/06/07/a0255079_55739c8eb9f39.jpg)
[fate UBW] 마력충전 혹은 마력패스
받아야할 상대에게 마력충전을 하기위해서는 우선 윗 옷을 벗습니다.그리고 남녀가 스킨십을 통해서로를 연결(?)을 하면 됩니다.했네 했어.

낙동강 하류 자전거 여행
이제 국토종주 인증구간에서 남은건 대구에서 시작해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낙동강 하류구간뿐 대구에 거주하고 있어서 따로 출발지점까지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갈 필요가 없는게 참으로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은 거리가 200km정도쯤인데 거리를 생각하면 아침 일찍 출발하면 하루만에 도달이 가능하겠구나 생각되기에 아침 6시쯤에 자택에서 출발해서 저번 상류구간 마지막으로 찍은 강정고령보를 지나 달성보를 향해서 갑니다. 달성보도 간간히 가는 곳이라서(칠곡보보다 거리는 짧지만 코스가 심심해서 자주 가진 않습니다) 별달리 찍을 건 없더군요. 기껏해봐야 달성보로 가는 중간에 낙동강 코스 중간지점을 지나간다는 점 정도이제는 별로 감흥이 없는 달성보 이제 낙동강 구간에서 가장 곤란한 구간에 들어서게 되는데 이유는 다음

낙동강 상류 자전거 여행 2일차
낙동강 상류 자전거 여행 2일차... 사실 2일차라고 말하기가 애매한데 우선적으로 첫날에 비해서 코스가 쉬워서 코스자체에 대해서 이야기할 거리는 없고 두번째로 출발지점인 낙단보에서 목적지인 강정고령보까지의 거리도 그렇게 많이 되는 편도 아니라서 오전에 끝나버렸기때문에... 전날에 좀 더 일찍 안동으로 가서 속도를 더 내서 페달을 밟았다면 도착했지 않을까 싶었을 정도라서 어찌되었든 지난번 국토종주때와 마찬가지로 해가 뜨는 무렵에 일어나 씻고 정리하고 나섰습니다.시작지점인 낙단보... 참고로 상주에서 벗어날 무렵부터는 코스가 거의 평지를 달리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이러한 코스는 대구 끝자락부분인 현풍면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지옥의 코스는 아직 가보진 않았지만그렇게 평이하게 도착한 구미보 전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