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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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1] 신도/시도/모도 <2> 모도 배미꾸미 조각공원

[2013/02/11] 신도/시도/모도 <2> 모도 배미꾸미 조각공원

지훈현서|2013년 3월 3일

지난번의 신도 1박을 위한 세일링 팬션에서 일박 준비를 하고 있고,엄마는 눈을 다치셔서 팬션에서 쉬고 계시는 동안 아이들과 아빠는동네 마실을 다녔습니다.시도는 그냥 건너뛰고 배미꾸미 조각공원을 찾았습니다.눈덮인 바닷가의 조각공원이 또 기억나게 하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달리는 차에서 현서가 옆에서 핸들을 잡아주고 잠시 눈덮인 바닷가 팬션을 찍어보았습니다~ 신도에서 시도로 한번 다리를 건너고, 다시 모도로 다리를 건너기 직전... 어제는 물이 다 빠졌었던 곳이 오늘은 이렇게 물이 많아졌습니다~ 눈 덮인 바닷가에... 다리 아래 물살이 여간 센 것이 아니었습니다 전보다 약간 더 올라, 어른2천원 아이들천원에 입장하여... 난해한 조각들이 많았는데 두번째 오니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조각상을 따

[2013/02/11] 신도/시도/모도 <1> 세일링팬션

[2013/02/11] 신도/시도/모도 <1> 세일링팬션

지훈현서|2013년 2월 27일

이번 설날은 주말을 끼고 있어 월요일까지 하루만 더 빨간날이었습니다.헌데 회사에서 화요일 전체 휴무라고 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있다가,식구들과 예전에 갔었던 신도를 가보기로 하였습니다.이번에는 그 안에 있는 팬션에 일박을 하기로 하였습니다.네식구가 방값12만원에 2만원 바베큐로 일박이일을 잘 쉬다가..(?) 왔습니다.전기 난방을 했던것 같은데 아주 따뜻하게 설정이 되어 있었는지한겨울에 따뜻한게 몸을 지지고 온 느낌이었습니다. 집 떠나기 전에 지훈이가 추초앵무에게 모이를 좀 더 넣어주었습니다.(새들은 다른 동물들과 틀리게 몸에 먹은것을 많이 저장해 놓는 시스템이 없습니다. 날라다녀야 하는 구조라 그런데...) 집에서 인천대교를 건너 영종도의 삼목선착장에 도착하여 신도행 배를 기다립니다. 한시간에 한대씩 있고

[2013/01/01] 신년 산행

[2013/01/01] 신년 산행

지훈현서|2013년 2월 15일

거의 해마다 몇년 째 청계산에서 1월1일이면 신년 산행을 해 오고 있습니다.예년에 비해서 신분당선이 생겨서 그런가, 아님 눈이 오는 길을 뚫고 와서 그런가생각보다는 차가 많지 않았습니다. 오랫만에 지훈이도 참석하였습니다. 다른 때보다 30분을 당겨 6시에 모이기로 하였으나 눈 때문에 좀 지체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동참합니다~ 날이 추울 때는 난로에서 끓고 있는 보리차 한잔이 최고입니다~ ^^ 신년이면 신년맞이 떡국을.. 마구니 님이 가져오신 매생이 떡국을 맛있게... (매생이 자체가 짭짭하여 좀 짭지만 맛있게.. ^^) 날이 제법 추워... 옹기 종기... 체감온도는 거의 영하20도... 네모님이 떡국을 드시고 계십니다 저도 오랫만에 참석하고, 이사장님도 오랫만에 뵈었습니다~ 제일 출석률이

[2012/12/08] 청계산

[2012/12/08] 청계산

지훈현서|2013년 1월 15일

최근에는 거의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 정도 토요일 산행에 참석한 것 같습니다.12월8일에는 오랫만에 참석을 했는데, 마침 눈이 내려즐거운 산행이 되었습니다. 아직 달이 이렇게 있는 시간에.. 눈이 꽤 내렸습니다. 몇 센티가 내렸습니다. 길마재에서 일출을 맞이하였습니다. 일출 사진을 찍으십니다~ 길마재도 하얗게 되었습니다~ 해가 높이 떠 보일만큼 날이 좋았고, 저아래 판교 열병합발전소 (맞나 모르겠어요)의 굴뚝 수증기가 보입니다~ 눈이 깊지는 않아도 신설이라 아이젠이 필요했습니다. 우백바위에서 계란과 간식을... 이수봉 방면의 능선이 선명합니다. 우백바위에 매달려 있던 고드름... 하얀 눈코트를 입고있는 바위는 덜 추워보입니다~ 마구니님이 찍어주셨네요~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2012/11/25] 서울대공원 동물원

[2012/11/25] 서울대공원 동물원

지훈현서|2013년 1월 5일

엄마가 없는 일요일에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갔습니다.전날 밤에 아이들과 잔다고 누워서 스므고개를 하다가 "코끼리 똥꾸녕" 이라는 말에서 무척이나 웃었습니다.그래서 일요일에는 정말 코끼리 ㄸㄲㄴ을 보러 갔습니다. 집을 나섰는데 가을 날의 아름다움이 수리산 상공에 있었습니다~ 비둘기 네마리가 나란히... 전철을 타고 갑니다~ 코끼리 기차를 타지 않고 걸어 갑니다~ 대나무가 있었습니다~ 백호를 특히 좋아하는 현서~ 우리를 맞이하는 홍학 중에 외톨이... 코끼리를 실내에서 가까이 볼 수 있었습니다~ 발 치료를 위하여 안에 들어왔다 하였습니다~ 이제 겨울로 가는 분위기 입니다. 이것도 코끼리네요~ 큰 물새우리에 갔는데 어떤 우두머리 같은 펠리칸이 사람 가까이서 이렇게... 심지어는 먹을 것을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