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1] 신도/시도/모도 <1> 세일링팬션

지훈현서|2013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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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1] 신도/시도/모도 <1> 세일링팬션

[2013/02/11] 신도/시도/모도 <1> 세일링팬션

지훈현서|2013년 2월 27일

이번 설날은 주말을 끼고 있어 월요일까지 하루만 더 빨간날이었습니다.헌데 회사에서 화요일 전체 휴무라고 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있다가,식구들과 예전에 갔었던 신도를 가보기로 하였습니다.이번에는 그 안에 있는 팬션에 일박을 하기로 하였습니다.네식구가 방값12만원에 2만원 바베큐로 일박이일을 잘 쉬다가..(?) 왔습니다.전기 난방을 했던것 같은데 아주 따뜻하게 설정이 되어 있었는지한겨울에 따뜻한게 몸을 지지고 온 느낌이었습니다. 집 떠나기 전에 지훈이가 추초앵무에게 모이를 좀 더 넣어주었습니다.(새들은 다른 동물들과 틀리게 몸에 먹은것을 많이 저장해 놓는 시스템이 없습니다. 날라다녀야 하는 구조라 그런데...) 집에서 인천대교를 건너 영종도의 삼목선착장에 도착하여 신도행 배를 기다립니다. 한시간에 한대씩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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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시도 모도 트레킹 신시모도 섬산행 등산코스(ft.구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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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모도, 이른바 '형제의 섬'인데, 세 섬을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는 자가용으로 당일치기까지 가능해진다고 하니 좀 더 손쉽게 신시모도를 다녀올 수 있게 되겠네요. 영종도 운서IC와 신도를 잇는 3.26㎞짜리 왕복 2차로 도로가 현재 70% 넘게 올라와 있으니, 육지와 바다의 개통이 머지않았습니다. 신도 시도 모도 트레킹 신시모도 섬산행 등산코스(ft.구봉산) 등산일 : 2026년 3월 9일 | 글·사진 : 다큐강 신도 시도 모도 트레킹(신시모도)정보 요약 트레킹(등산) 코스 : 신도선착장 - 구봉산입구 - 구봉정 - 구봉산 정상 - 신시교연도교 - 시도염전 - 슬픈연가촬영지.......

(경기 여주 / 여주 영릉과 영릉 #3) 우리 민족의 대표 성군. 세종대왕과 소헌왕후의 능인 영릉(英陵)과 조선 17대 왕인 효종과 인선왕후의 능인 영릉(寧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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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분명히... 한 30분 전에 입장한 것 같은데... 여전히 세종대왕님은 멀리 계시고... 그렇습니다. 여기가 의외로 너무 볼거리가 많아서 아직 영릉 구경도 못해본 오렌지군 입니다. 이러다가 해가 져버리면 어떻게 하죠? ㅎㅎㅎ 어쨌든 끈덕지게 여행을 이어가 봅시다. 제가 보고 있는 이 곳은 위토답(位土沓)이라 해서 제사나 관리에 드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한 토지가 되겠습니다. '조선왕조실록'과 왕릉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과 관리 이력을 기록한 '능지'에는 각 능, 원, 묘에 모두 위토가 있었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왕릉에서 필요한 각종 곡식들은 알아서 키워서 해결을 했다는 얘기가 되겠네요. 조선왕.......

[FGO] 인드라, 수리야, 비슈누, 시바…거의 깔끔하게 다 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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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카르나의 신성(수리야)는 일하고 있는데 아르주나의 신성(인드라)는 일하는 걸 본적이 없다 아슈와타마의 신성(시바)는 타임슬립 이외에도 평소부터 일하고 있을듯 라마의 신성(비슈누)는…도움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213 >>204 뭣하면 인드라 씨는 카르나 쪽에서 일하고 있으니까…436 인도계 신화 잘 모르겠는데 크리슈나랑 까망이(크리슈나)가 그런 설정인 건 왜 라마처럼 실은 비슈누의 분신 같은 무언가 설정이 원전인거야? 438>>436 아르주나의 이명이 10개는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크리슈나 그러니까 능숙하게 쓰려고 별개 인격 설정한거라고 생각해 참고로 원전에선 아르주나의 부친이 피부가 검은 아이가 귀여워서 크리슈나라고 붙였을 뿐469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