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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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posts![[2012/05/26] 통영 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해저터널](https://img.zoomtrend.com/2012/07/05/a0105618_4ff4e78a71694.jpg)
[2012/05/26] 통영 수산과학관, 박경리 기념관, 해저터널
이에스클럽 통영리조트에서 일박을 하고 11시경 체크아웃을 했습니다.수산과학관이 바로 앞에 있어서 왜 거기에 있을까 하고 의아해 했었는데,안에 내용을 돌아다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통영의 그 앞바다가 바로 과학관에 전시된 여러 실험 환경이 갖추어진 곳이란 사실을 알았습니다.흡사 지금 스마트 그리드 발전을 위한 실증단지가 제주도에 구축된 것과 유사한 것이지요. 과학관을 돌아보고 나서는,해안도로를 따라 무작정 들어온 반대길로 가다가 산 중턱 쯤에서소설가 박경리씨의 문학관을 들렸습니다.대표작 토지를 비롯하여 생애를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구요. 또한 지훈이가 꼭 해저터널을 보고 싶다고 하여 가 보았습니다.통영에 있는 해저터널은 1930년대 일제 때 지어진 터널로서처음에는 차가 다녔다고 하나 (차 1대
![[2012/05/26] ES클럽 통영리조트를 떠나며..](https://img.zoomtrend.com/2012/07/02/a0105618_4ff1100bdc693.jpg)
[2012/05/26] ES클럽 통영리조트를 떠나며..
전날에 이어 1박2일의 통영 ES 클럽을 즐기다 떠났습니다~ 아침의 현서~ 바다를 보며 일어나는 기분이 상괘했습니다. 아이들은 강아지랑 놀기 시작합니다~ 간밤에 예약한 조식 부풰를 먹을러 갑니다 이층 식당에서 이런 풍광에 식사를 할 수 있다니... 우리나라도 이렇게 좋구나~(아니 왜 외국에 나가서 찾으려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랫만에 서양식으로 식사를 했다가 오전에 화장실을 몇번이고 갔다는... T.T 수작업으로 색색의 기와를 얹느라 일반 공사비의 두배가 들었다는 기사를 본 것 같습니다.(비록 두배의 공사비가 들었지만 두고 두고 그 아름다움은 몇 배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듯 하네요) 조금있다 우리도 저 앞동산에 다녀오자며... 식당 앞에 있던 호랭이? 현서에게 어울리는 꽃마차
![[2012/05/25] 통영 ES 클럽](https://img.zoomtrend.com/2012/06/29/a0105618_4fececba5cab5.jpg)
[2012/05/25] 통영 ES 클럽
남망산 조각공원에 이어 통영 중앙시장 안에서 유명하다는 충무김밥과 꿀빵을 구입했습니다.꿀빵은 특히나 진짜 꿀이 발라져 맛있었습니다.통영을 가게된 것은 통영에 있다는 ES 클럽 (혹은 ES 리조트)에 일박할 수 있는기회를 얻었기 때문이었습니다.20평 단독이 회원은 59,000원, 회원 소개면 50%인 14만원이라 했습니다.예전 청풍에 놀러갔을 때 얼핏 보았던 멋있는 곳이 ES 클럽이라 알고만 있었는데이번에 들려보니 그곳을 만든 분의 독특한 철학으로 외국의 휴양지에나 있을 법한 그런 리조트가 우리 나라의 한려해상과 청풍명월에 있었습니다. 통영 수산 과학관을 네비게이션으로 찍고 가면 그 앞에 있습니다. 다음날 들린 수산과학관.. 체크인을 하고 저 앞에 우리의 숙소를 들어가는데 그림같은 풍경이 나타나고...
![[2012/05/25] 통영 남망산 조각공원](https://img.zoomtrend.com/2012/06/27/a0105618_4feaa807e122f.jpg)
[2012/05/25] 통영 남망산 조각공원
5월 25일에는 통영에 내려갔습니다.금요일 이었는데 전날 갑자기 통영에 있는 ES 리조트 1박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금요일에 아이들 학교에 이야기하고 떠날 수 있었습니다.(중학교 되면 평일에 수업빠지기는 힘들겠지요) 우선 통영에 내려가는데,대전까지 갔다가 대진고속도로를 타고 통영까지 바로 갈 수 있습니다.2001년에 대전 진주간 고속도로가 완성되어 대진이라 불리었고,진주에서 통영까지 고속도로가 완성된 2005년 이후에는정식 명칭이 통영대전고속도로라 합니다. 통영에 도착하여 중앙시장을 가 보자고 하여 시장에 있는주차장에 주차를 하려다 못하고 다른 길로 나와 보니,앞에 오르막 길에 차들이 내려오길래 올라가 보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통영앞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남망산 조각공원이라더군요. 정보도 없이
![[2012/05/07] 동해안 마실](https://img.zoomtrend.com/2012/06/18/a0105618_4fde9d44cd4ab.jpg)
[2012/05/07] 동해안 마실
전날 오죽헌에 들린다음 망상오토리조트에서 일박을 하고,새벽에 추암일출을 보았습니다. 다시 숙소에 도착했더니 8시가 덜 되었습니다.자고 있는 아이들 놔두고 집사람과 둘이서 산책을 하였습니다.그 다음 아침을 먹고 오전 11시경 체크아웃을 하고는강릉 부근을 해안을 따라 올라갔습니다. 꼭, 제주가 아니더라도 제주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동해안이있다는 사실도 알았구요,주문진에 가서 늦은 점심을 먹고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신갈에서 여주까지 영동고속도로가 확장되는 바람에예전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강릉이나 동해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돌아와서는 끝자락의 철쭉동산에 들려보았습니다. 아침 분위기가 차분하고 좋았습니다~ 킨들 파이어 등과 같이 야외에서는 디지털 잉크를 사용하고 실내에서는 백라이트를 병행하여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