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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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7] 추암 촛대바위 일출

[2012/05/07] 추암 촛대바위 일출

지훈현서|2012년 6월 14일

망상에서 일박을 하고 나서는, 다음날 새벽에 눈이 떠 졌습니다.물론 집에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는 일이지만,놀러와서는 눈이 떠 지더군요.아픈 허리의 통증을 참으며 새벽에 추암 일출을 찍으러 가기로 마음을 먹고 출발했습니다. 망상에서 추암 촛대 바위 까지는 십여킬로 고속도로를 타고 가면 되었기에쉽게 네비게이션을 찍고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도착하여 바다가 안 보이고 철책이 있어 잘못 왔나 싶었는데오른편의 동산 방향으로 계단을 오르니 촛대 바위가 나타났습니다. 아직 해가 뜨기도 전인데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더군다나 삼각대를 들고 사진을 찍는 사람이 저를 포함해서 두 명은 더 있었습니다.처음에는 망원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가까이에 바위가 있어서24-70 줌렌즈 하나로 다 찍었습니다.

[2012/05/06] 동해망상오토캠핑리조트

[2012/05/06] 동해망상오토캠핑리조트

지훈현서|2012년 6월 8일

동행망상오토캠핑리조트에 가면,캐러반과 같은 트레일러 방식의 캠핑시설 뿐만 아니라코티지, 훼밀리롯지 등과 같은 일반 시설도 있습니다.5월6일 일요일인데 급하게 이곳 코티지에 예약을 할 수 있어서일박을 해 보았습니다.캐러반에서 한번 숙박을 해 보아야 하는데 잡기가 힘들다 하는군요.(숙소 예약 전담의 아이들 엄마가 하는 말입니다)바다가 보이는 203호에서 묶었는데 제일 좋은 위치였던것 같습니다.(예약 때는 위치를 결정할 수 없고 체크인 하는 순서대로 좋은 순서를 주는 방식 같았습니다) 오죽헌에서 약 삼사십분을 달려 도착한 망상리조트의 코티지 앞마당에서~ 이렇게 집앞 데크도 있습니다. 거실에서... (왜 얼굴을 가렸을까나??) 지난번 훈이 없을 때의 코티지 보다 큰 규모라 그런가 네 식구가 자기에는 남았습니

[2012/05/06] 강릉 오죽헌

[2012/05/06] 강릉 오죽헌

지훈현서|2012년 6월 3일

5월4일인가의 일이었습니다.무언가를 들다가 허리를 삐끗했습니다.아마 시초는 20대 후반에 술에 실신한 선배를 들다가 허리가 아팠던 기억이 있는데, 그 후로 한두번 그러다가, 일년 전 쯤 가벼운 상을 들다가 허리가 아팠고,이번에도 가벼운 것을 들다가 아팠습니다. 나중에 아주 유사한 증상으로 고생하셨던 분께 이야기를 들었더니결론은 요추염좌 라는 일명 허리 근육의 인대파열이나 염증으로 인한삔 것이 맞는 것 같았습니다. 암튼 5월4일 금요일 부터 5월5일 토요일 까지 꼬박 누워있다가 예약한 망상의 숙소를 포기할 수 없다며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길을 떠났는데... 일요일 8시경 길을 떠났군요... (요즘은 내감자 대신, 스파크가 단골 여행 차량이 되었습니다. 반값 통행료, 주차료, 기름값 등등... 우리처럼

[2012/04/28] 청계산행

[2012/04/28] 청계산행

지훈현서|2012년 5월 21일

그동안 여러 가지 일 때문에도 그렇고,스스로 게을러 진 것도 있고 우백회 산행에 자주 참석하지 못했습니다.지난 4/28 토요일 이후에는 참석하려고 노력합니다. 이제는 아침 6시40분이면 훤 합니다 원터골에서 출발하자마자 발견한 노란 꽃 올해는 청계산의 진달래도 보지 못했네요.. T.T 겨울에는 언제 봄이 오나 했는데 금방 이렇게 녹음이 펼쳐졌습니다. 정말 자연은 위대합니다. 우백바위에서 간식을 먹고.. 요즘에는 정상도 안 들리고 그냥 내려가고는 합니다 ^^ 그래도 내려가는 길에 진달래를 보았습니다. 시계 부분 갈림길에서 진달래가 남아 있었습니다 원터골에 거의 다 내려와서.. 삼각대 없이 1/3초의 느린셔터 성공 ^^ 벼랑에서 핀 민들레~ 원터골 입구의 국보 966에 도착하여.. (벌써

[2012/04/11] 총선날 투표하고 이천 백사면 산수유 마을 마실

[2012/04/11] 총선날 투표하고 이천 백사면 산수유 마을 마실

지훈현서|2012년 5월 12일

총선이 있던날 7시에 일찍 투표를 하고 이천에 산수유 마을을 찾았습니다. 바로 집앞에 있는 산수유 나무에도 산수유 꽃이 피었습니다. 축제는 그 전주에 있었던것 같은데 아직도 산수유는 활짝이군요~ 현서가 마을 입구애서~ 길을 조금 가다가 "들꽃압화원" 이란 곳에 들려 보았습니다 이런 문창호를 열면 정말로 동화의 나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산수유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훈이군도 한컷! 모녀가 산수유 아래에서~ 도립리 육괴정 안에서 찍은 꽃 그러고 보니 올해는 제대로 활짝 핀 개나리 군락의 사진을 못 찍었네요~ 아스라히 추억속에 나올법한 빨간 스레트 지붕이네요~ 마을을 지나 산쪽으로 가며~ 산수유 지천 이날은 백미리 접사 렌즈만 가지고 가서 모두 단렌즈로만 찍은 결과물 입니다 부녀지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