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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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노래방에서 본 스피어 PV

블루 노래방에서 본 스피어 PV

오랫만에 퍼렁 노래방에 들러서 DAM에서 노래를 부르다 무심코 신청한 NON STOP ROAD. 근데 PV가 그대로 나오네요. 다른 메이져 가수나 애니메 등에서는 PV나 해당 본편 영상이 나오는 경우가 제법 있지만 이쪽 카테고리 노래를 고르니 이런 영상이 나오는건 처음보는듯요 ㅋㅋㅋ 예전에 칠순이의 열락카메리아가 나오는데. 거의 유사한 영상이 나와서 낚인적은 한번 있긴 있었네요 ㅋㅋㅋㅋ

ANIMAX 애니송 그랑프리 2012.

ANIMAX 애니송 그랑프리 2012.

참 어찌보면 굉장히 미묘한 타이밍에 열린 행사입니다만 전부터 준비되어 있던 상황임에도 타이밍이 안좋았다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요. 개회사에서 문화원장의 '어떤 상황에서도 문화 교류는 계속 되어야한다'는 말에 어색한 기분을 느낄수 밖에 없는 현 상황인지라.. 예전에 일본 문화원측에서 jpop 노래자랑을 개최하던게 생각납니다만, 이번엔 애니맥스쪽과 묶어서 이렇게 했네요. 매년마다 애니맥스에서 개최하는 일본 애니송 그랑프리의 가지 뻗기 포지션이라고 하면 될려나요. 크게 홍보가 되어있지 않은거 같아서 어느 정도의 참가팀이 있을려나 했더니만 예선엔 이미 1000팀 정도가 참가했다고 하더군요. 그중에 걸러진게 본선의 15팀. 우려와는 달리 반응이 상당히 좋았네요. 다만 관객

미사와 사치카

미사와 사치카

三澤紗千香  1993년 1월 13일 야마나시현 출신 스타일 큐브 소속. 공식 블로그 자고 일어나면 보도듣도 못한 뉴비들이 나타나는 요즘 야도 그러한 부류중 하나 일려나요? 카야노 아이와 마찬가지로 ARIA를 좋아했다던데 (14살적) 알고보면 이작품도 여러명을 성우라는 구렁텅이(?)에 빠트린 작품인듯요. 노래를 좋아했다던데 사카모토 마아야의 시디를 친구에게 빌려서 듣게 되고 노래도 할수 있구나 하고 인식했다네요 ㅇㅅㅇ. 데뷔한지는 조오금 됐어요. 2009년작 샹그리라에서 가마고오리 유리역으로 데뷔한게 첫걸음 당시 업 프론트 스타일 X 카도카와에서 개최한 오디션에서 1등먹었던게 계기. 아버지의 맹반대를 뿌리치고 봤던 오디션 이었는데, 근데 보통

타카가키 아야히, 하야미 사오리, 세토 아사미

타카가키 아야히, 하야미 사오리, 세토 아사미

세토도 나름 마빡이 훤하네요. 근데 중간에 낀 캡틴이 키차이 땜시 좀 안스럽군요 . 167과 165 사이에 낀 150.8 ㅇㅅㅇ.. 개인적으로 TARITARI 메인 캐스팅이 발표 되면서 얘네들 노래로 좀 해주려나 하는 기대감을 가졌다는건 몇번 언급은 했습니다만 아니나 다를까 메인테마가 합창부인 만큼 그렇게 나가네요 케이온과는 좀 다른 의미로 노래로 노린작품이라고 해야하나요.. 작품은 이로하도 그랬지만 PA 다운 평이한 느낌의 청춘물인데 예전부터 이런 청춘드라마엔 왠지 약한편이라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 사는 양덕후 분이 버릴 여캐가 하나 없는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라고 했는데 그래서 같이 사와단 결성 저도 그거 동의 해요. 근데 웬지 에노시마로 온 오

훌륭하다 사쿠라 아야네.

훌륭하다 사쿠라 아야네.

매니져가 방송하지마 라고 자제 요청한 백합만화 관련을 NHK에 나와서 당당하게 그리고 진지하게 소개 하고 니시카와 타카노리에게도 백합 만화를 권하는 저 당당함. 소개 할때 살짝 흥분하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늘어 놓는 모습이 포인트 (그리고 흔들리는 무언가) 굽힙없는 저 모습은 같은 사무소 선배 히카사 요코에 못지 않네요.(.....) 본격 성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