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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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현 CM - 노토 마미코

목소리빨이든, 할줄 아는 캐릭터 밖에 못하든 요즘엔 나름 연기 변신을 하고 있지만 결과 물이 어떻든간에 (아니 어찌 됐든 저는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이지만요) 이런 CM 같은 매체에 너무나도 어울리는 목소리임에는 틀림 없는듯요. 아아 실로 그러하다. 목소리 라는건 오오사와 사무소 종..특인가(.....)

9/30 타마유라제 게스트 추가.

9/30 타마유라제 게스트 추가.

. 기존 출연진에 이어 고대리님 코토부키 미나코 참가가 확정 됐습니다 이전에 남은 티켓 구매 의사를 희망하셨던 분께서는 가능 여부를 일찍 확인해 주신다면 제 일정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일화 누군가에게 갈라파고스 cm을 보여주면서 나 : 이 아가씨 몇살같아 보이슈? 본 사람: 한 29나 31 정도 되어보이네요 나 :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5회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5회

이번에는 염원하던 니시아자부의 Library Lounge THESE 에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많은 책으로 둘러 샇여있는 바이기에 책을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기에 한번 오고 싶었습니다. 실은 이전에 친구에게 이끌려서 이곳의 가게에 온적이 있습니다만 그때는 안타갑지만 만석이었기에 들어가진 못했었거든요. 그래도 가게안의 분위기에 설레였기에 언젠가 리벤지를.... 라는 생각을 하던차 촬영으로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이곳의 가게에서 좋구나라고 생각한게 무엇보다도 이 책들의 양이에요! 앉는 장소가 제법 있습니다만 어디에든 다양한 책에 둘러 싸여있어서 왠지 이야기의 세계에서 헤메이는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앉는 장소에도 그래서 분위기가 틀려져서 개인적으로는 제일 깊숙한 서재 같

우치다 마아야 출연. 사이토 치와 나레이션의 뭔가 알수 없는 기획. - 망상 과학 연구소

절대 손이 떨어지지 않게 잡는 방법중 하나 왠지 백합삘 나는 분위기를 풍기다가 해괴한 동작을 하는데. 이거 말고도 열댓 종류가 있네요 ........ 아 대체 무슨 의도 인지 모르겠다(...) 다만 저 동작 커플끼리 하면 좀 염장질이겠고 남자들끼리 하면 쳐맞겠구나 라는 생각은 해봅니다 출연은 다음분기 쿄애니 빨 받을 확률이 높아보이는 우치다 마아야와 같은 아임 엔터프라이즈 소속의 성우 스자키 아야 나레이션은 사이토 치와. 정말로 무슨 의도 인지 모르겠다(...) 이거 말고도 속옷이 보이지 않게 자전거 타기 잔돈이 떨어지지 않게 자판기에서 동전 꺼내기 등등 해괴한 기획들이 나와있는데 채널에는 아무런 설명도 되어 있지 않아서

성우소트 새로운게 있길래 오랫만에 돌려봤습니다.

일본 여성우 소트 130인/300인 300명은 너무 길어 130명으로 해봤습니다만 뭐 크게 달라진게 있..아 제법 있네요. 제안에서도 나름 순위 이동도 있었네요 젊은 애들 몇명도 보이고. 한 8~90위권에도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데 겹치고 겹치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 근데 최하위권은 제 생각대로 깔끔하게 뽑혀 나와서 그게 더 흐뭇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의 일본쪽 소트는 아아미스 캐스팅 전부에 프로덕션 에이스의 개듣보 라인업까지 많았는데 그건 너무 길고(...) 예전엔 전촌 왕국 불체자 놈에게 (관련 상품은 물론 직접 라이브까지 가서 보는 사람 : 신민 , 라이브는 못가도 관련 상품은 꼬박꼬박 사는 사람 : 영주권자. 간혹 조금씩 사주는 사람 : 입국 비자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