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X 애니송 그랑프리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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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X 애니송 그랑프리 2012.
참 어찌보면 굉장히 미묘한 타이밍에 열린 행사입니다만 전부터 준비되어 있던 상황임에도 타이밍이 안좋았다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요. 개회사에서 문화원장의 '어떤 상황에서도 문화 교류는 계속 되어야한다'는 말에 어색한 기분을 느낄수 밖에 없는 현 상황인지라.. 예전에 일본 문화원측에서 jpop 노래자랑을 개최하던게 생각납니다만, 이번엔 애니맥스쪽과 묶어서 이렇게 했네요. 매년마다 애니맥스에서 개최하는 일본 애니송 그랑프리의 가지 뻗기 포지션이라고 하면 될려나요. 크게 홍보가 되어있지 않은거 같아서 어느 정도의 참가팀이 있을려나 했더니만 예선엔 이미 1000팀 정도가 참가했다고 하더군요. 그중에 걸러진게 본선의 15팀. 우려와는 달리 반응이 상당히 좋았네요. 다만 관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