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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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은 급강하하는 슈투카 파일럿 처럼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핳하하핳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 내가 카야노 빠일리가 없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핳ㄹ할핳ㅀㄹㅇㅎㄿㄶㄴㅍㅎㄴㄹㅇㅍㅎㄴㅇㄿㅎㄴㅇㅍㄴㅇㄿ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누가 저거 문뒤에 서있는거 2d로 그려주실분 없남요 그렇게 나오면 천사 일듯요. 아니 그게 아니어도 천사는 맞겠지만 ㅇㅅㅇ... 맬버른 가서 가을 싱글 PV찍었다는 화택이 호주 갔었다길래 SASR형님들과 함께 하는 극한 트레이닝이나 (SASR 군장에 M4A1 든 화택이도 나름 수요는 있을터) 소타고 달리기나, 인랜드 타이판 사냥 같은 쓰릴있

F.U
1 개객기들. 거의 어거지로 허리 굽혀서 사과하는 척하네.게다가 글의 핵심은 '우린 잘못 없습니다'. 게다가 너고소까지 시전할듯한 의지의 표현. 더불어 현재 유포니우스 라이브도, 9/30일 예정인 하트 커넥트 이벤트도 중지라던지의 움직임 자체는 안보임. 이것이 열도판 '의지의 차이'인가. 그야말로 안쓰니만 못한 사과문과 그에 걸맞는 행보 이게 내 소감이다. . 2. 얼토 당토 않은 상황이 만들어낸 제3의 피해자 키타무라 에리 - -; 이건 뭐 거의 집에서 잠자던 배재대생 시츄에이션인데 이런 농담도 붙히기 힘들정도로 고약한 상황에 휘말려서 참;; 그거 보낸 놈들 죄다 거세나 당해라. 아무튼 잘 추스리고 일어났으면 합니다. 작년부터성우업도 그

그러니까 2.5D
실로 그러하다. ps 본격 맘이 아픈 이야기 : 이제 마리나도 한국 나이로 28.........웁웁

토야마 나오 - キミと響くハーモニー (그대와 울리는 하모니)
3DS판 큰북의 달인에 수록되어있다는 곡인데 아쉽게도 IOS판 큰북의 달인에는 없네요. 노래자체도 맘에 들지만 무엇보다도 다른 작품의 곡이 아닌 오리지널 곡이라는게 좀 이채롭습니다 그것도 토야마 나오가 부르잖아요.. 완전 버전이 있나 싶어서 아이튠즈나 아마존을 찾아 봤는데 아직 그런건 없는거 같네요. 새삼스러운 이야기지만 나오도 노래 참 잘해요. 이래저래 포텐 충만한 애중 하나임에는 틀림이 없음요. 니혼나레 연습생 시절의 3사람 또라이, 헤타레 그리고 Y대 학생.

토요일 슈퍼 매치 직관.
딱히 서울팬은 아니지만 그래도 근처에 벌어지는 축구 시합이다 보니 시간만 맞으면 가서 보려하는지라 이번 슈퍼 매치를 아는 이랑 보러 갔습니다. ..................................................... 이게 리그 1위팀의 수비인가(...) 운없게 PK로 실점을 하긴 했는데 그뒤로도 순간적으로 수비가 뻥뻥 뚫려주시길래 이 페이스면 죽어도 역전은 고사하고 동점도 못할듯 이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만서도... 찬스는 죄다 놓치고, 수비는 여전하시어 아주 코메디 같이 추가골 먹고 마침표를 찍어주시네요. ㄱㅈㄱ 씨(...) 제 3자인 저도 보다 일어나서 아오 저 등신들! 이라고 외칠 정도 였으니 말다했죠. 아니 경기 끝내주게 재미없게한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