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Posts
173 posts
사쿠라 아야네가 데이트 하고 싶은 여성 성우5명.
1. 하나자와 카나 2. 하야미 사오리 3.유우키 아오이 4. 이시하라 카오리 이미 충실한 아야네의 노예 5.히다카 리나 현재 진행형 5 대갈쨔응과는 전에 걸즈 뉴스에서 네일 아트 하러 간걸 직접 그릴정도로 잘붙어다니는듯요 4위 라디오에서 조교는 했지만 아직 데이트는 안했습니다. 이시하라 카오리를 거론 할때 오구라 유이까지 끌어들여서 트리플에 대한 열망을 이야기하는 패기가 돋보이네요. 그러면 자연히 화택이가 붙겠지 . 유우키 아오이는 애니메이트 같은 오덕 관련 장소를 안내하는 식으로 데이트를 하고 싶다는데 이래서야 아야네루가 안내당할것 같은 예감. 누가 누굴 안내한다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야밍과는 영화를 본다던가하는 차분한 어른 스러운

미남이십니다.
이래놓으니 대략 커플삘. 네 오른쪽분 미남 이시네요. 이것이 아오니의 츠다 미나미와 프로핏의 타카모리 나츠미같은 이케멘 페이스(...) 성우에 대한 오오사와 사무소의 대답인가. 몇달전엔 분명 알프스 소녀 였는데... 이건 그 옆의 분. 9월 30일날이 긔엽긔여서 팬도 아닌데 하츠라지 블루레이 2종 세트를 다 사버렸다는건 문제 아 뭐 그 랑디오 애청자라면 애청자인데다 누마쿠라도 있어서 샀지만요. 그러면 오레이모 라디오도 부활일려나요 근데 얼마전 종방된 나카이모 라디오의 난장판이 워낙 임팩트가 커서 오레이모 라디오라는 어감이 이젠 익숙치가 않음요 ㅇㅅㅇ...

9/30 타마유라제 2012 다녀온 이야기.
일본에 도착한지 이틀째 오전에 요코하마를 돌고 요코스카쪽으로 내려와서 이걸 본다는 일일 계획을 짜놨는데 재수없게도 이시점에선 17호 태풍 즐라왓이 혼슈로 ㅋㅋㅋㅋ 거리며 오고 있지만 피곤하다며 뻗어 버린 동생을 갸네집에 놔두고 길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티켓 한장은 5500엔짜리 쓰레기가 되고) 점심때까지 돌아본 요코하마는 태풍 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미치도록 화창해서 태풍이 오긴 오나 싶었는데 요코스카로 내려가다 보니 하늘이 어둑어둑 해지더군요. 그 와중에 메다카 박스 이벤트 취소 공지 가 올라 오고 타리타리 이벤트 종료후 올라온 에노시마 사진은 구름이 시커멓던지라 사실 이벤트가 열릴수 있을런지도 장담을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랬어요. 그 와중에 타마유라제 운영진측은 5시로

이 입찰 질수 없다.
저 미소를 볼때마다 진짜 뿅가 죽겠다. 내가 카야노 빠일리가 없어!!!!!!!!!!!!!!!! 고로 이 입찰 싸움 질수 없음요(?) 사진의 요크셔 테리어는 다른 기사에도 같이 한번 나온 카야노네 강아지 앙앙 이 인데 데뷔시절 부터 함께 한 애 라네요. 왠지 이름이 깊고 어두운 환상에서 늠름한 형님들이 BOY NEXT DOOR 라고 외치.. 아 그만하자(...) 근데 내용을 보니 이 아가씨네 강아지라기보단 어머님 강아지인듯요 ㅇㅅㅇ... 자매 같다라고 칭하는거 보니 암컷이구나.. 아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입찰 질수는 없음요. 암튼 아마도 천사 인가봐!!!!!!!!!!!!!!!!!!!!!

자그마한 흔들림.
ㅇㅅㅇ........... 그나저나 미야노 옆에 있으니 그 아담함이 더 실감 나네요. 그러고보니 테일즈 이벤트때 미야노 바로 옆에 있던게 카나에쨔응이었지 아마 ㅋㅋㅋㅋㅋㅋ 다른것도 다른거지만, 전 얘 일할때 정말로 즐기는것 같은 태도가 맘에 듬요. 그러고보니 다음주 토요일이 심포기어 라이브라는데 며칠차이로 거기는 못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