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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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찾기 - 지고의 페르소나 IN 마더 목장 감상.

보물 찾기 - 지고의 페르소나 IN 마더 목장 감상.

그냥 결론 부터 말하면 재밌어요. 다만 재밌는 사람만 재밌어서 그렇죠 ㅋㅋㅋ 성우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그럭 저럭 볼수 있고 여기 나온 사람들의 네타 거리나 페어가 짜여진 인간 관계까지 아시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리며 볼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우에 관심도 없으신 분이라면, 이걸 보실바엔 차라리 빌리 헤링턴 주연의 CONQUERED를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비꼬는게 아니라 정말 그래요. 아무런 의미도 재미도 없을테니까요(...) 내용 요약하면 마더 목장 그러니까 치바 현에 있는 50년 된 제법 큰 목장입니다. 산케이 신문하고 도쿄타워를 만든 마에다 히사키치가 세웠다는데 암튼 각설하고 그곳에서 2명씩 한 팀이 되어서 시간

찰지구나

찰지구나

찰지구나. 화택이가 하고 싶었을 그행동. 진짜 잘노네(...) 트위터에서 양덕후애들이 조낸 환호하며 맨션 보낸게 야밤에 날라와서 깨서 봤더니만 이거 ㅋㅋㅋㅋ 젠장 너님들 죄다 현지 경찰에 전자 발찌 채우라고 질러버릴까보다(...) 이거 라디오 안듣고 건너 뛰던 상황이었는데 암튼 야밤에 좋은걸 봤음요. 이 사쿠라 아야네한테 조교 당하더니 이상한것만 배웠네요 ㄲㄲ 얘 좀 바보끼는 있는 애였지만 이 레벨은 아니었는데 제대로 타락을 했어요(?) 하지만 나름 귀여운 타락인가.ㅇㅅㅇ...

성덕이니까.

성덕이니까.

특전에 목매는거다.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오프닝 싱글의 타워 레코드 특전. 카야농에다 나츠미 성님 ㅎㅇㅎㅇ 님들 카야농이 존내 천사기도 하지만 나츠미 성님도 좀 빠시졈 ㅇㅅㅇ.. 작품내에서 연기하는 캐릭터와는 다른 본인의 털털함의 갭이 아주 멋짐여. 이왕이니 대형 포스터도 좀 특전으로 내놓으시지... 요건 hmv 특전 오프닝 표지와 비슷한 구도인 셈이죠.

인터뷰 : 유우키 아오이 & 신보 아키유키.

인터뷰 : 유우키 아오이 & 신보 아키유키.

VOICE EYE ⓒGLIDE MEDIA 신보 : 이렇게 만나는건 오래간만이군요. 하지만 애프터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엇갈린적은 한번 있었죠? 유우키 : 다른 작품의 애프터 레코딩 스튜디오에서엇갈린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제대로 만난건 ‘마도카 마기카 가 끝난 이래 같아요. 유우키 : 저는 애프터 레코딩때는 언제나 안경을 쓰고 있는데, 마도카 마기카의 애프터 레코딩때에 가끔 안경을 쓰지 않는 때가 있었어요. 그때 감독님한테 ‘어라? 안경 안쓰네요?’ 라고 이야기를 들었던걸 기억해요. 그 후에 감독님에게 ‘안경 써줬으면해요’ 라고 들어서 ‘다음엔 안경 쓰고 올게요!!’ 라고 답변 드렸어요. 신보 : 이런이런 (웃음) 유우키씨로부터 ‘안경 쓰는 쪽과 쓰지 않는 쪽중에 어

강제정모의 날

강제정모의 날

시작합니다 한국에도 무대인사좀 해주세요 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