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츠마리코

포스트: 3|아이템:나카츠마리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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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장의 애완그녀를 보고있습니다만.

사쿠라장의 애완그녀를 보고있습니다만.

요 몇 달간 J.C 작품은 챙겨보지 않았는데 사쿠라장을 보니 제가 시대에 둔감한지 제가 알던 J.C 가 아닌 것 같아 놀랐습니다. 이쪽 업계에서 1화에 힘을 팍 주는건 흔한 일이지만 요즘 나오고 있는 리틀 버스터즈도 그렇고 많이 발전한 것 같더군요. J.C 가 연애물에선 강한 모습을 보여줬으니 무척 기대되게 합니다. 사쿠라장 내용으로 돌아가서 카야농과 마츠오카 콤비는 조곤조곤한 보케를 마츠오카가 태클거는 맛이 쏠쏠한 것 같습니다. 나나미역의 나카츠 마리코가 실제 오사카 출신이라 그런지 종종 나오는 칸사이벤도 재밌더군요. 너무 무덤덤하게 외설적인 대화를 나누는 작품이라 거부감이 들어 도중 하차 할 수 있겠다 생각되네요.

염불보단 잿밥.

염불보단 잿밥.

으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허허 카야노 ㅎㅇㅎㅇ 나츠미 성님 ㅎㅇㅎㅇ 암튼 획득. 브로마이드를 사니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오프닝 싱글이 딸려왔어요. 절대 그럴리는 없겠지만 저게 친필 사인이었다면 전 반라로 회사 마당을 20바퀴 돌았을듯요.

성덕이니까.

성덕이니까.

특전에 목매는거다.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오프닝 싱글의 타워 레코드 특전. 카야농에다 나츠미 성님 ㅎㅇㅎㅇ 님들 카야농이 존내 천사기도 하지만 나츠미 성님도 좀 빠시졈 ㅇㅅㅇ.. 작품내에서 연기하는 캐릭터와는 다른 본인의 털털함의 갭이 아주 멋짐여. 이왕이니 대형 포스터도 좀 특전으로 내놓으시지... 요건 hmv 특전 오프닝 표지와 비슷한 구도인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