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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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롤에 슼룡인이 있다면 야구엔 돡룡인이 있는건가?

LCK에서도 T1 선수들이 사고치면(뱅 100인분, 구마유시 트롤링등) 킹중 갓고 등으로 거의 봐주다시피 한 전력이 있는데, KBO에서는 자기들이 방역 수칙 안 지키고 선수 관리 못한 주제에 뭐? 리그 중단? 그리고 그 병신같은 징징거림을 받아줘? 이럴거면 대체 뭐하러 구단을 10개나 운영해? 그냥 두산 구단 하나만 남겨놓고 팬사인회만 시키고 가을 되면 KBO 우승 트로피 시상식이나 하지.

스포츠에서 '헌신' 이라는 단어에 대한 짧은 고찰

헌신이라는 것도 결국은 능력, 실력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거임. 축구, 야구, 농구 할 거 없이 능력, 실력도 없고 그저 겉보기에만 열심히 뛰어다니는 건 헌신이 아님. 무능하고 실력없는 주제에 실속까지 없는 놈일 뿐이지. 애초부터 대한민국에는 '유상철' 이라는 좋은 예시가 있음. 실력도 최고였으면서 진짜로 헌신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선수잖아. 헌신은 이런 분한테나 쓰는 단어지. 능력, 실력 안되면서 그저 열심히 뛰기만 하고 실속없는 선수 보고 헌신 소리는 좀 안 붙였으면 좋겠다. p.s 고 유상철 선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은 대한민국의 보물입니다...

[축구]... 원래부터 마음에 안 들던 선수였는데.

박지성처럼 당시 최상위권 강팀에서 벤치, 로테이션으로나마 몇년 동안 끈질기게 버틴 것도 아니었고, 지금 손흥민이나 황의조처럼 유럽 빅리그 강팀의 확실한 에이스급 선수도 아니었던 주제에 유럽에서 좀 뛴 다고 선민 의식에 휩싸여 트페미 마냥 SNS에서 찌질대던 선수. 국가대표 경기 보면 '내가 개쩌는 패스 보여줄게 ^^' 하고 공격 템포 다 죽이는게 축알못인 내 눈에도 뻔히 보이던 선수. 성희롱 건은 일단 법정 싸움 가봐야 될거 같으니 별 생각 안하고 있었지만, 이젠 땅투기? 7년전 월드컵때 홍명보 감독이 순전히 너를 위한 스쿼드 짜준 게 엄청 고맙게 느껴지기야 하겠다만, 존경하는 스승의 어두운 길을 그대로 따라갈 필요가 있는진 모르겠는데. 축구 관계자들

[축구]앞으로 한국 유망주는 바르셀로나 보내지 말자.

그렇게 돈 쳐들여서 바르셀로나 유스 보내봤자 뭐해? 한 놈은 불백집 사장. 한 놈은 박주영조차 능가하는 통수왕 되는데. 고작 불백집 사장이랑 통수왕 키우겠다고 그렇게 돈 쳐들일 이유가 없잖아.

[축구]마라도나가 말하는 동양이 축구 못하는 이유

EPL, 라리가 등 유럽 축구에 비교당하며 허구언날 무시당하는 K리그도, 선수들 기량 점점 떨어지고 나태한 모습까지 보이며 아예 스포츠가 아니라 레저라는 극단적인 멸칭까지 붙은 KBO도, 미국에서 NBA 못 들어가고 실패한 낙오자들이 다해먹고 국내 선수들은 그런 용병들 따까리로 전락해버린 KBL도, 사실은 한국에서 축구, 야구, 농구 제일 잘하는 1%만 모인 곳이라는 걸 사람들이 망각하고 있지. 그리고 그 1%의 선수들이 노력을 안한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단지 세계 최고에 전혀 통하지 않는 것 뿐이고. 그래.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재능이 배신할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