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의 축덕쑥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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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파울리스타
비야레알의 수비수이고 벵거가 환치기로 데려온 것 말고는 딱히 특이점이 없죠.여기저기 줏어 들은 이야기와 뭐 칼럼 등등 종합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후스코어드에서는 볼 인터셉트와 블로킹에 강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포지션은 센터백, 양 풀백을 소화 할 수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레프트는 사실상 갑작스런 대타였고, 라이트는 어느정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2010년 브라질 비토리아에서 데뷔했고 그해 코파도 브라질(아마 브라질 컵 경기인거 같습니다..)에서 라이트 백으로 네이마르를 상대했었습니다. 경기는 3-2 패배. 비야레알에서도 확고한 주전은 아니었습니다. 3옵션이었고, 이번 시즌 토트넘과 진하게 링크가 나던 무사치오가 부상으로 이탈하자 주전자리를 꿰찼죠. 루이즈와 아센호가 워낙에 잘 했다고들 평하지만
줏어 들은 이야기 3
1. 첼시가 자신들의 마지막 조각을 맞추려 하고 있습니다. 피오렌티나의 콰드라도와 계속해서 링크가 나는 중이네요. 바이아웃은 35m. 콰드라도야 무리뉴가 레알 시절에도 스카웃을 한 적이 있다고 하니 데려오려나 보네요. 겨울이면 돈 쫌 더 줘야되고, 여름이면 좀 싸게 가능 할 것 같네요. 지금 첼시의 오른쪽이 그나마.. 약하죠. 쉬얼레나 윌리안이나 최고의 폼이 아닙니다.(잊고 있던 살라) 둘다 최적의 포지션에서 뛰는 것은 아니지만요. 윌리안도 잘 하고는 있습니다만 리그, 챔스 우승을 노리는 첼시에게는 더 퀄리티 있는 선수가 필요하겠죠.(개인적으로는 챔보의 완성형이 윌리안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 콰드라도라면 스피드, 볼 운반에 있어서는 훨씬 업그레이드가 될 겁니다. + 살라는 로마랑 링크가 나네요.
아시안컵 8강 vs 우즈벡
멜버른 스타디움 대한민국 2 : 0 우즈벡 골: 103분, 118분 손흥민구자철의 공백 아시안컵 내내 컨디션이 안 좋았던 구자철이었지만 그래도 빠지니 섭섭하군요. 구자철의 자리에 남태희가 들어갔지만 해준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볼은 전방으로 공급되지 않았고, 수비적 공헌은 0에 가까웠습니다. 후반에 놓친 기회는 덤이구요. 저는 한국영 교체 할 때, 남태희를 뺄줄 알았습니다. 흠... 차라리 이명주 선수가 낫지 않을까 싶네요. 김진수 공격 만점, 수비 5점 오늘 왼쪽만 노골적으로 팠죠. 손흥민의 위치를 차치하고 서도, 김진수가 워낙 잘했습니다. 공격에는 정말 만점을 주고 싶습니다. 좋은 크로스와 패스, 그리고 공격의 기점 역할까지. 좋은 활약이었습니다. 하지만 수비는 아직이군요. 좋은 압
1415 코파델레이 감상평, 바르셀로나 vs 아틀레티꼬 마드리드
깜프 누 바르셀로나 1 : 0 꼬마 골: 85분 메시(pk) 0:0을 생각한 꼬마 캄프누에서의 경기이니 만큼 꼭 이기겠다는 공격의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골을 절대 먹히지 않겠다는 의지는 확실하게 보였습니다. 꼬마는 4-4-1-1의 형태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꼬마는 뭐랄까요... 공세, 수세시의 메뉴얼이 명확하도고 해야할까요? 팀이 균일하게 잘 정돈되어 움직였습니다. 포백을 보호하는 앞선 4명의 미드필더 블록과 간격은 소름돋을 정도입니다.바르셀로나가 아래부터 빌드업을 할때는 일자형태로 벌어지는 센터백에 양 투톱이, 내려오는 부스케츠에게는 가비가 붙으면서 압박을 함으로써 안정적인 빌드업 자체를 방해했습니다. 바르셀로나가 라인을 올리고 전진하면 압박을 포기, 바로 포백을 보호하러 미드필더들이
[BBC]Martin Odegaard: The lowdown on Europe's next wonderkid
Martin Odegaard: The lowdown on Europe's next wonderkid마틴 외데가르드: 유럽 원터키드의 뒷이야기 마티 외데가르드는 16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유럽 유수의 빅클럽의 구애를 받고 있습니다. 바르샤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와 비견되는 이 노르웨이 친구는 최근 레알, 맨유 뮌헨과도 진하게 링크가 되었었습니다. 누가 이 핫한 스트롬스고드셋의 원더키드를 데려갈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1우리가 몰랐던 그에 대한 10가지 사실에 대해 알아보죠. 1. 시작부터 센세이셔널한 소년 스트롬스고드셋의 감독 로니 데일라(현 셀틱 감독)은 외데가르드를 15살에 리그 경기를 통해 데뷔를 시킵니다. 외데가르드의 데뷔전에서 수비수들을 농락했고 그의 팀 동료인 토마스 소럼의 득점을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