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의 축덕쑥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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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25라운드 감상평, 리버풀 vs 토트넘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2월 11일

리버풀 vs 토트넘, 안필드 리버풀 3 : 2 토트넘 골: 14분 마르코비치, 52분 제라드, 82분 발로텔리 25분 해리케인, 60분 뎀벨레 야! 쓰리백 이렇게 쓰는거얌! 리버풀 팬들은 진짜 좋은 감독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 같네요. 새로운 전술도 잘 안착시켰고, 영입했던 선수들이 창렬같아 보였으나 발로텔리나 로브렌 정도만 빼면 혜자급 포스를 슬슬 뿜어내고 있구요. 스털링, 아이브 같은 좋은 유스도 끌어올려주고요. 한창 루머가 났었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즈도 사실 전 고평가 받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했었습니다. 위건에도 그랬고 수비전술에는 영 재주가 없는 사람 같아 보였고, 에버튼에 와서도 여실히 그걸 보여주고 있죠. 더피 판 것만 봐도.. 로저스는 리버풀에 3백을 잘 안착을 시

1415 25라운드 감상평, vs 레스터 시티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2월 11일

vs 레스터 시티,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아스날 2 : 1 레스터 시티 골: 26분 코시엘니, 41분 월콧 60분 크라마리치 우측면의 불안함 두경기 연속해서 우측면에서 실점, 위기 상황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토트넘 전에서는 해리케인과 대니로즈, 레스터 시티는 마레즈, 크라마리치에게서 지속적으로 공략을 당했다. 우측면 수비불안은 큰 위기는 아니다. 어차피 드뷔시가 복귀를 하면 자연스레 사그러들 위기이지만 남은 시즌 잔여기간 동안 드뷔시를 볼 수가 없다.위기의 근원은 베예린의 능숙치 못한 수비에서 시작이 된다. 이를 커버하러 메르테사커가 움직여야 하고 이를 통해 수비균열과 불안이 생성이 된다. 발이 느린 선수가 좌우를 커버하는 것은 쥐약이다. 게다가 메르테사커는 역동성과는 거리가 먼 수비수니까.

[ESPN]해리케인, 토트넘의 스타로 우뚝서다

[ESPN]해리케인, 토트넘의 스타로 우뚝서다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2월 9일

Harry Kane stands alone as Tottenham's star man vs. ArsenalMichael Cox 해리케인은 지난 토요일 토트넘이 아스날을 2-1로 꺾는데 큰 공헌을 했다. 이 경기 승리를 통해 토트넘은 아스날을 뛰어 넘어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출전 레이스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이날 케인은 팬들과 피치 위의 동료들에게 큰 박수와 칭찬을 받았다: 케인의 세상이 도래했다. 21살의 케인은 올 시즌 탑클래스의 센터포워드로 성장했다. 토요일 북런던 더비에서 동점골과 역전골을 기록해서 클럽의 영웅이 되었다. 그가 보여준 2골은 그의 클래스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는 치명적인 피니셔다. 첫번째 골은 오른쪽 코너 부근에서 날카롭게 넣었고, 두번째 골은 좋은 헤더였으며

1415 24라운드 감상평, vs 토트넘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2월 7일

vs 토트넘, 화이트 하트레인 토트넘 2 : 1 아스날 골: 10분 외질, 55분 85분 해리케인 경기 중에 변화는 없는건가? 박문성 해설이 오늘은 경기를 잘 짚어주었네요. 매일 쪼호형만 봐서 그런가?ㅋㅋ 토트넘은 모든 선수들이 많은 활동량과 역동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라인 바짝 올리고 개거품 물고 뛰는 압박이 가능하죠. 거기에 더해서 발이 느린 지루의 존재는 토트넘이 더욱 더 라인을 올리게 해주었습니다. 이는 아스날이 공격을 마무리 짓지 못하게 만들었고, 계속 볼만 뺏기고 답답한 경기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를 타개 하려면 발이 빠른 라인 브레이커를 통해 상대 라인을 내리거나, 드리블러를 통해 상대 깊숙한 곳까지 침투를 해야하죠. 아스날은 두가지 카드를 완벽하게 가지고 있죠. 전자는 월콧

1415 23라운드 감상평, vs 빌라

1415 23라운드 감상평, vs 빌라

마오리의 축덕쑥덕|2015년 2월 2일

vs 빌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아스날 5 : 0 빌라 골: 7분 지루, 55분 외질, 62분 월콧, 74분 카솔라(pk), 91분 베예린 형태를 갖춘 중원 직전의 브라이튼과의 FA컵은 사실 만족스럽지가 못했습니다. 2실점의 문제가 아니라 미드필더에서의 형태, 규율이 전혀 없었거든요. 공격시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공격시에 상대 박스로 뛰어드는 형태는 뭐 어제 경기도 그렇고 카솔라, 램지, 윌셔 너나할거 없이 잘했으니까요. 문제는 수세시입니다. 브라이튼전은 제대로 된 형태를 갖추지 못했고 2실점을 했죠. 오늘 경기는 맨시티때와 같았습니다. 코클랭이 센터백 사이에 공간을 잡아주고 램지와 카솔라는 수세시 늘 역삼각형 형태를 유지했습니다. 한명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자리를 잘 잡아주니 저절로 두명의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