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의 축덕쑥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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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ZM]첼시 2-2 PSG](https://img.zoomtrend.com/2015/03/15/a0326721_5505625d04184.png)
[ZM]첼시 2-2 PSG
PSG는 즐라탄의 퇴장에 잘 대처했고, 어웨이 경기에서 두 센터백의 귀중한 두 골로 무승부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첼시의 라인업 가장 놀라운 점은 오스카인데, 오스카는 같은 브라질 동료인 윌리언에 비해 무링요의 사랑을 받고 있죠. 이는 무링요가 선호하는 미드필더 진형에 따른 것입니다. 수비 쪽에는, 미드필더, 수비에서 좋은 활약을 했던 커트 조우마 대신 게리 케이힐을 선택했습니다. 마티치는 홀딩롤로 복귀했습니다. PSG의 라인업 블랑에게는 모따라는 옵션이 생겼고, 이 덕분에 다비드 루이즈를 센터백으로 복귀시킬 수 있었죠. 거기에 마르퀴뇨스를 라이트백으로 세웠는데, 비엘보다 좋은 수비력을 갖췄기 때문이죠. 거기에 더해 첼시의 아자르의 위협에 대비한 것입니다. 그리고 라베찌 대신 파스토레가 선발라
[BBC]팔카오를 위한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는 반할
맨유는 지금 팔카오의 베스트 폼을 되찾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29살의 콜롬비아 스트라이커는 모나코에서 맨유로 임대온 이후 20경기에 출전하여 4골밖에 넣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할은 " 우린 지금 그의 폼을 되찾을 방법을 찾고 있어요. 당신은 다른 국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다가 또 다른 국가에서는 좋지 않은 활약을 펼치는 선수들을 보았을겁니다. 이런 경우는 흔한 일이에요" 라고 말했습니다.팔카오 득점기록클럽출전수골리베르 플라테 (2004-09)9034포르투 (09-11)7362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1-13)8668모나코 (13-14)2011맨유 (14-)204팔카오는 지난 화요일 토튼햄을 상대로 한 U-21경기에 출전했습니다. 반할은 팔카오를 유스경기에 뛰게 한 것은 그를 모욕한 것이 아니라 그의
첼시 팀닥터를 향해 성적 모욕을 한 맨유 서포터들
위의 영상은 첼시의 팀닥터인 에바 카네이로에게 성적인 조롱을 하는 장면입니다. 맨유 팬들은 에바 카네이로가 올드트래포트의 터치라인을 지나갈때, 그녀에게 "니 가슴을 남자들에게 바쳐"라고 외쳤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니 엉덩이 어디에 xx가 있는지 보여줘라!"라고 외쳤죠. 아스날 팬들도 그녀에게 비슷한 농담을 던졌다고 하네요.(이런..) FA의 히더 라벳은 "모든 경기에서 벌어지는 이런 성적 조롱은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린 이러한 일에 적절하게 대처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Kick It Out 이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선수와 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종류의 차별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보고를 받음으로써, 이러한 차별에 관해서 효과적이고 빠르게 대처할

1415 FA 8강 감상평, vs 맨유
vs 맨유, 올드 트래포트맨유 1 : 2 아스날 골: 26분 몬레알, 61분 웰백29분 루니 6년만의 OT 원정승리 무려 6년만입니다. 경기 내용이야 어찌되었든 너무나 기분이 좋네요.(사실 졸려서..) 지난 경기들을 의식해서인지 벵거도 계속해서 과거는 과거, 기록은 기록일 뿐이라는 인터뷰를 했었죠. 왜냐하면 선수들의 몸에 배인 기억은 무시 할 수 없거든요. 챔스 DNA와 비슷하게 이해하시면 될겁니다. 오늘 경기 전까지는 맨유에게는 좋은 기억, 아스날에게는 나쁜 기억이었지요. 오늘 경기로 아스날은 FA 준결승 진출과 더불어 맨유 공포증을 덜어낼 수 있게 되었네요. 맨유 선수들에게 아스날이 더 이상 보약같은 존재가 아니길 바랍니다. 늘상 희한하게 아스날만 만나면 맨유가 미쳐날뛰기 시작했습니다. 루니야 에버튼

살인 태클 모음
하아.. 연휴와 겹쳐 일이 좀 생겨서 포스팅을 못 했네요. 포스팅을 못 했을 뿐이지 경기들은 챙겨봤었고, 그러면서 이런저런 컨텐츠를 좀 생각을 했었습니다. 맨날 아스날 경기평만 쓰는 것도 살짝 지겨웠구요. 모나코전 패배가 그런 저의 마음에 불을 질렀죠! 그러던 중 첼시와 번리 경기의 오심과 살인태클이 이슈가 되었었죠. 그래서 늦었지만 준비했습니다. 살인 태클 모음. (제가 직접 본 것들 위주로)1. 마티치 컨텐츠의 영감(?)을 준 일부터 먼저 쓰겠습니다. 반스의 쓰레기 같은 태클이었습니다. 부상을 안 당한 것이 정말 정말 천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날 전체적으로 심판판정부터 병맛이었고, 저 태클을 보고도 그냥 넘어건 주심은 진짜 노답이죠. 거기에 더해 FA 징계없음은 쓰레기 같은 결정이었습니다. 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