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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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 어디로 달리고 있는 것일까

런닝맨 - 어디로 달리고 있는 것일까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8월 15일

런닝맨한국 / Runningman​MOVIE액션 코미디감상 매체 THEATER2013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6Extra 10 : 658 point = 드라마 구성이 조금 더 진지한 액션 스릴러인가 했는데 기본은 코미디였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호감도는 사람마다 다르게 갈라지겠지만 저에게는 아쉬움이었지요. 신하균이라는 배우가 가진 이런저런 매력 등을 생각하면 훨씬 더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에 대한 반감이라고 하겠습니다.언제나 그러하듯 이런 장르의 영화들은 주인공 괴롭히기를 통해서 그것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반복해서 보며 즐깁니다.우연을 가장한 사건의 연속을 통해서 극적 긴장감을 높이면서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현실에서 우리가 느끼는 여러 가

그래봤자 취미로 보는 애니메이션인데 기획회의

그래봤자 취미로 보는 애니메이션인데 기획회의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8월 14일

이번이 출간 회의로는 4번째이지만 장르 구분으로 보면 6번째이네요.대부분 만보라는 취미명과는 상관이 없는 일을 하기 때문에 기획이나 출간, 전략을 짜는 것은 자주 있지만 만보 명의로 써야 하는 책자라는 점에서 이런저런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이 블로그를 몇 번 이상 들러주신 분이라면 아시는 일이겠지만 제 취미 DB에서 끄적이는 애니메이션 감상문들은 내용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거의 누설이 없게, 본 사람들만 알 수 있는 내용들로 쓰고 있지요. 보기 전에 와서 보시면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책자로 쓸 때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간략하지만 소개 글과 내용 설명도 들어가야 하고 문체도 다 바꾸어야 합니다.블로그에서는 제 의견을 공중에게 내보인다는 의미에서 '~입니다'로 쓰고 있지만 책자에서는 아

서울을 구경하면서

서울을 구경하면서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8월 14일

한국인이 한국을 돌아다닌 구성을 본다면 대부분 해외여행 같은 것이 포스트 되는 경우가 더 많고 그 외는 그냥 주변 생활, 일상이 주로 보입니다.뻔한 소리지만 친구 사무실에 놀러 가는 일은 있어도 친구 빌딩에 놀러 가는 일은 없습니다. 아는 분들 중에는 빌딩 같은 것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시지만 대부분 임대수입을 위한 접근이다 보니 다른 감각이라고 하겠지요.가끔은 그런 사무실에서 내려다보는 재미라는 것도 있습니다. 어떤 곳은 정말 사람들이 많아서 놀랍다고 생각을 하지만 밤과 달리 차분한 낮 모습을 보면 또 다른 감흥을 느낍니다. 물론 대부분 일하는 시간대에는 이런 모습이 당연한 것이겠지요. 가금 생각을 해보면 대낮에 돌아다니는 사람들 대부분이 여성이라는 점에서 묘하게 다른 세계에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확실

굿모닝 베트남 - 굿바이 윌리엄스

굿모닝 베트남 - 굿바이 윌리엄스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8월 14일

굿모닝 베트남미국 / Good Morning, VietnamMOVIE전쟁 드라마감상 매체 THEATER VHS TV DVD HDTV1987년 즐거움 50 : 41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7Extra 10 : 873 point = 전쟁(대립)이 함께 있는 분위기. 이것 때문에 요전에 HDTV로 방송해주는 것을 보면서 다시 감상을 정리할 생각을 하고 있다가 나중으로 미루어두었는데 이런 날에 이런 식으로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우선 저는 이 작품을 총 8번 보았습니다. 여러 번 본 이유는 감상 시기에 따라서 다르게 다가오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 작품 내에서 말하는 흐름, 특히 영어 단어가 굉장히 어렵다는 점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쉬운 부분도 포함하고 있었지만 시사적인 부분과 미국적인 풍자를

그래봤자 취미로 보는 애니메이션인데 [임시의 가정판]

그래봤자 취미로 보는 애니메이션인데 [임시의 가정판]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8월 12일

앞서 '그래봤자 취미로 보는 애니메이션인데 (임시판)'을 포스팅해둔 이유는 제가 블로그나 책, 이런저런 일을 할 때 쓰는 방식을 알려두기 위함입니다.대부분 블로그 포스트나 글, 책자로 나오는 모양에 대해서 단순하게 접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제 경우에는 약 2~3번 정도 생각, 사고의 정리를 합니다.그게 말이나 생각만으로 하는 것보다, 써두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은 제 습관입니다.단, 머리 속에서 떠오르는 형태로서 우선 써두고 그 부분들을 메꾸어가거나 다시 정리하거나 보충하면서 다시 공부합니다.구성방식은, 재미있다 →→→→ 그래서 어쩌라고? 너만 재미있는 것일 수도 있잖아 →→→→ 왜 나만 재미있을까? 남에게는 왜 재미가 없을까? 아주 단순한 사고방식입니다.누군가에게 호감을 받자는 것이 아니라 왜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