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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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posts![[그래봤자 취미애니] 마크로스 플러스](https://img.zoomtrend.com/2014/10/14/b0044740_543d127211a6f.jpg)
[그래봤자 취미애니] 마크로스 플러스
▶ 아니 이런 명작이 책에서 빠지다니?!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워낙 기타 다른 책자에서 자주 거론을 한 작품이었던 만큼 만보의 책에서까지 거론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는 사전조사에 의해서 탈락되었습니다. 한정이 있는 책 공간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런 선택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역시 초기 1고 원고에서 쓰인 부분입니다. XXX급 24 - 마크로스 플러스 (1994) 일본 / マクロスプラス : MACROSS PLUS / OVA Series SF 드라마 1994년 8월 25일 ~ 1995년 6월 25일 / 전 4화 총감독 : 카와모리 쇼지(河森正治) 감독 : 와타나베 신이치로(渡辺信一郎) 제작사 : 트라이앵글 스텝(トライアングルスタッフ)-----------------------

셀룰러 - 폰으로 시작해서 폰으로 끝나다
셀룰러미국 / CellularMOVIE범죄 액션감상 매체 DVD BRD2004년 즐거움 50 : 26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655 point = 구성과 배우들의 연결을 보면 상당히 이색적이었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설마 이런 형태로 진행되는 작품일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하고 봤다가 묘한 구성에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라서 놀라면서 봤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아서 다시 또 본 작품이기도 하지요.킴 베신저와 제이슨 스테텀이라는 이름값도 있고, 여기에 크리스 에반스라는 배우까지 더해져서 누가 주연급인지 조금 모호한 부분도 있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사전에 조금 알고 봤으면 모르지만 생각 없이 덜컥 봤다가 도대체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자는
![[그래봤자 취미애니] 오봇챠마군 = 왕괴짜 돈만이](https://img.zoomtrend.com/2014/10/13/b0044740_543b8a9b24189.jpg)
[그래봤자 취미애니] 오봇챠마군 = 왕괴짜 돈만이
▶ 이 작품에 대해서는 쓸 것이 많았지만 양도 양이고 이제 정식으로 국내방송도 하고 있는 작품이다보니 1~2원고를 지나 3차 원고과정에서 탈락되었습니다.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작품이 방송할 때 저는 일본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회적으로 크게 유행을 할 때 본 작품이면서 이야기를 해두고 싶었지요. 한 1년 정도 먼저 썼더라면 조금 레어한 타이틀로 소개할 수 있었겠지만 현재는 국내 케이블 tv 애니원에서 [왕괴짜 돈만이]로 정식 방송중에 있습니다. 초기 1고때 쓴 타이틀 소개문입니다. XX급 15 – 오봇챠마군 (1989) 일본 / おぼっちゃまくん / TV Series 코미디 1989년 1월 14일 ~ 1992년 9월 26일 / 전 164화 감 독 : 야스미 테츠오(やすみ哲夫) 제작사 : 신에이

다이버전트 - 꿈꾸지 말자, 우리 현실이니까
다이버전트미국 / GodzillaMOVIESF 액션감상 매체 BRD2014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6Extra 10 : 657 point = 우선 이 영화에서 말하는 사회적 갈등은 알기쉽게 분파를 나누었지만 실상은 우리들 현실 사회가 가지고 있는 그 모습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좋게보면 비일비재한 현실에 대한 비판과 함께 구성원들의 조화보다 구성원들의 차별을 통해 이루어지는 환경이 얼마나 멍청한 것인지를 말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자신들의 삶을 어떤 형태로서 완성하려는 목적은 좋지만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어서 신선미는 떨어진다고 하겠습니다.그렇다고 해도 쉐일린 우들리가 보여준 평범한 것 같은 느낌은 은근하게 매력적이지요. 캐그래서 알아보니 원작
![[그래봤자 취미로 보는 애니]](https://img.zoomtrend.com/2014/10/09/b0044740_543615760a5df.png)
[그래봤자 취미로 보는 애니]
대부분 책과 블로그 영역은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이전에도 이야기를 한 적이 있지만 전자출판으로 발전되는 과정속에서도 여전히 출판구성에 맞추어야하는 부분은 블로그와 다릅니다.제 경우라고 하면 아무래도 기존에 써둔 것이 많으니 정리하는 것이 쉽지 않겠는가? 라는 부분인데 그때문에 이런저런 출판사에서 제의를 받았습니다.다만, 대부분 써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느정도 주절주절 두서없이 써대는 제가 정리를 해서 쓴다는 것은 거의 다시 써야하는 과정을 밟습니다.당연히 남들보다 조금은 더 빨리 쓸 수 있겠지만 검증과 확인작업을 거치면서 글로서 써둔다는 것은 아무래도 시간을 소비합니다.중간 중간에 써둔 포스트에서도 느끼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이래저래 하다보니 블로그에 글을 거의 쓰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지요.그나마, 201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