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취미로 보는 애니메이션인데 기획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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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취미로 보는 애니메이션인데 기획회의
이번이 출간 회의로는 4번째이지만 장르 구분으로 보면 6번째이네요.대부분 만보라는 취미명과는 상관이 없는 일을 하기 때문에 기획이나 출간, 전략을 짜는 것은 자주 있지만 만보 명의로 써야 하는 책자라는 점에서 이런저런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이 블로그를 몇 번 이상 들러주신 분이라면 아시는 일이겠지만 제 취미 DB에서 끄적이는 애니메이션 감상문들은 내용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거의 누설이 없게, 본 사람들만 알 수 있는 내용들로 쓰고 있지요. 보기 전에 와서 보시면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책자로 쓸 때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간략하지만 소개 글과 내용 설명도 들어가야 하고 문체도 다 바꾸어야 합니다.블로그에서는 제 의견을 공중에게 내보인다는 의미에서 '~입니다'로 쓰고 있지만 책자에서는 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