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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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은근히 발동걸리는 분들 많지요

이러면 은근히 발동걸리는 분들 많지요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4월 24일

뻔한 이야기이지만 취미인들에게는 많은 유혹을 주는 기준이 있습니다.지금은 그렇지요. 다시 2007년 그때의 매력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하는 취미인들이 많습니다.물론 오전 오후 차이가 있고 전체적인 그래프를 기준으로 보면 여러가지를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언제나 하는 이야기입니다만 근래에 제 블로그를 방문하신분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습니다.저는 어영부영 공식, 비공식으로 일본에 취미여행을 갔다왔습니다.그냥 혼자가는 취미여행이 아니라 다른 분들, 대부분 처음 보는 분들이나 한두번 알게된 분들과 함께 간 딩가딩가 취미여행이라고 합니다.모르시는 분들은 이 블로그 태그로 "딩가딩가 취미여행"을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제법 이야기들이 나옵니다.처음에는 오해도 받았지요. 혹시 장사하는 사람이 아닌지, 이런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 이 영화는 말한다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 이 영화는 말한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4월 24일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아르헨티나 스페인 / El Secreto De Sus Ojos : The Secret In Their EyesMOVIE드라마감상 매체 DVD2009년 즐거움 50 : 36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8Extra 10 : 767 point = 이 영화는 상당히 많은 것을 이야기하지만 굉장히 담담하게 지나가는 부분이 많아서 영화로서 보는 재미라는 것을 말하기 어려운 작품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세상을 살다보면 조금씩 생각하는 것과 다른 것을 만나보게되지요. 그리고 그것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던 것이 어떤 것이었는지 알게됩니다. 그것이 착각일 수도 있고, 사실일 수도 있고, 거짓일 수도 있지요.사실 영화는 제법 길어요.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고 보면 굉장히

엑스박스360 컨트롤러

엑스박스360 컨트롤러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4월 23일

엑스박스360은 구입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컨트롤러를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PC게임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했기 때문인데 PC게임에서는 주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중심으로 활용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그렇게 큰 활용도를 따지지 않았습니다.PS2용 에뮬게임을 할 때는 그냥 PS2용 컨트롤러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되니까요.그런데 PC게임을 많이 하는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PC, 윈도우에서 호환성이 뛰어난 360컨트롤러가 무적이라는 말을 듣고 저도 하나 덩달아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실제 사용을 해보니 확실히 PC에서는 이쪽 접근이 훨씬 용이합니다.별도의 지정을 할 필요도 없이 바로 바로 인식해주는 것도 좋지요. 게다가 액션게임등에 유리한 아날로그 조이스틱 위치가 편리한 구성이기 때문에 확실히 PC게암을 즐기는데 있어서 더

돌아온 외팔이 - 인기작은 무조건 나온다

돌아온 외팔이 - 인기작은 무조건 나온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4월 23일

돌아온 외팔이홍콩 / 獨臂刀王 : Return Of The One-Armed SwordsmanMOVIE무협 액션감상 매체 VHS DVD1969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8Extra 10 : 759 point = 물론 외팔이 검객이 시리즈로 나오고 이후 여러가지 화제를 불렀다고 하지만 대부분 홍콩에서 온 무협액션들은 스토리 자체가 별다른 것 없으면서도 불타오르는 복수의 힘을 키워주는 것 같습니다. 정의라는 것은 어떤 것을 기준으로 삼는가에 따라서 그것을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질 수 있지만 무언가 이루겠다고 무의 힘으로 남을 억압하는 것이 대부분의 현실이라는 것을 생각해보게 됩니다.무협드라마들은 대부분 그것을 빗대어 현실을 비판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첫 작품에서는 외팔이가 된

어느새 시간이 슝슝슝

어느새 시간이 슝슝슝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4월 22일

물론 그렇게 바쁜 것은 아니지만 취미시간에 많은 것을 빼앗기고 있다고 할까요?급습처럼 나온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물론이요 기다리고 있던 PS4용 전용 게임 [마계전기 디스가이아5] 여기에 어제 정식출시된 [GTA5]까지 나와있으니 흑흑이지요. 물론 여기에 PS3로 출시된 [슈퍼로봇대전Z 천옥편]. 하던 게임 중 아직 다 깨보지 못한 [차일드 오브 라이트], [드래곤볼 제노버스 - 아직 초반 세이브만 해둔 상태], [트루피코5 워터본], [진삼국무쌍7 맹장전] -- 그런데 벌써 엠파이어즈까지 나와있네요.[바이오하자드 Revelations 2]도 역시 구입해서 초반 세이브만 남겨둔 상태입니다.물론 아직 엔딩을 보지 못한 상태인 [다크소울2]와 이번에 시즌 3를 시작한 [디아블로3], 미션 도중에 세이브 해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