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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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현재가 어우러진 나라 베트남

자연과 현재가 어우러진 나라 베트남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2월 15일

베트남은 아무래도 자주 가볼 수밖에 없는 곳이었고 앞으로도 자주 들러볼 장소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실제 동아시아권에서 가장 빠른 변화를 겪고 있으면서 발전하는 속도가 남다른 곳이니까요.3~4년 주기로 가보면 정말 확 바뀌어 있는 곳이 많아서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의 60~70~80년대 변화 그 이상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그러면서도 내외륙이 남북으로 길게 늘어진 구성을 가진 나라이다 보니 북쪽과 남쪽 지역차이가 굉장히 심하게 보입니다.관광자원을 비롯하여 산업구조, 도심지역의 변화가 굉장히 강하게 앞으로도 10~20년간은 그 변화가 눈부실 곳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일로 가는 건수가 많다 보니 쉬어 보는 경우가 적었기에 아쉬웠는데 가끔 바다 바람맞으면서 그윽하게 다가오는 햇살을 바라보기 좋은 곳이었다

홍금보의 채리불권 - 싸움에는 이유없다

홍금보의 채리불권 - 싸움에는 이유없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2월 15일

홍금보의 채리불권중국 / 蔡李彿, Choy Lee Fut액션감상 매체 DVD2011년 즐거움 50 : 22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48 point = 한 시대의 축을 담당했던 홍금보가 나오는 영화라는 점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개성을 보여준다고 생각을 합니다.저 우람한 덩치에서 나오는 파괴적인 구성은 확실히 대단히 의미가 있지요. 스토리는 특별하게 무엇이 어떻다고 할만한 것은 아닙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독자적인 정의실현을 위해 싸움박질이 일어나니까요.그나마 근대 무협, 무술영화들은 악독한 녀석들을 나오게 해서 그 안에서 나름대로 정의구현을 하고 있는데 이 작품에서는 캐릭터 자체에 큰 매력이 없는 무술인이다보니 좀 그렇고 그렇습니다. 애써 '홍금보'가 나온다는 것으로 있어보

너의 이름은. - 아름다운 한 여름의 꿈

너의 이름은. - 아름다운 한 여름의 꿈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2월 14일

너의 이름은. 君の名は。 Movie 판타지 드라마 2016년 8월 26일 ~ 전 1화 감독 신카이 마코토(新海誠) 제작사 코믹스 웨이브 필름(コミックス・ウェーブ・フィルム) 감상 매체 THEATER 스토리 - 감동 20 : 12 스토리 - 웃음 15 : 8 스토리 - 특색 10 : 7 작화 - 캐릭터 15 : 13 작화 - 미술 10 : 8 음악 10 : 7 연출 10 : 8 Extra 10 : 6 69 Points = ★★★★★ 아마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길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계기라는 것은 운명적인, 드라마틱한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보면 SF 같은, 판타지 같은 장르에서 연결되

테레비 테니스(テレビテニス) - 일본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

테레비 테니스(テレビテニス) - 일본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2월 14일

[테레비 테니스 : テレビテニス] - 일본 최초의 가정용 게임기'퐁'이 세계적인 붐을 일으키자 관련 클론 게임, 게임기로서 개발되어 일본에서 최초로 나온 게임기& 게임.1975년 9월 12일 발매.이때만 해도 게임기와 게임이 일체화된 형태로서 나오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제작사인 에폭(エポック)사는 당시 19,500엔이라는 상당히 고가 제품으로 판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기본은 마그나복스와의 기술제휴를 통한 형태로서 발매되었다.특징은 UHF 채널을 이용한 무선 전달 체계. 2인이 즐길 수 있는 일체형 조이스틱이었다.즉 무선 게임기였다.참조 - http://ja.wikipedia.org/wiki/テレビテニス만보 주 ▶▷▶클론 게임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붐이 된 것은 새로운 상품 가능성

호주는 햇살이 남달랐습니다

호주는 햇살이 남달랐습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2월 14일

물론 날씨 탓도 있겠지만 2번 가봤을 때 전부 날이 쨍~하고 좋았습니다.공기가 맑다는 것이 확연하게 느껴지는 동네이다 보니 어디를 가도 햇살이 비치는 쪽과 반대 방향 색조가 다르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뉴질랜드는 맑은 날도 있었지만 비가 오는 날도 많았기 때문에 그 맑은 느낌을 받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지만 호주에서는 확실하게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아했습니다.저녁노을이 너무 선명해서 좀 기분이 묘해지기도 했고요.여유 잡아 보트 타고 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으니까요. 자전거로 돌아볼 재미도 있어 보였지만, 워낙 날이 매서워서 로드보다는 마운틴 타입이 더 선호되는 것 같아서 묘한 감성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관광지를 비롯하여 도심에는 상당히 다양한 인종들이 오가고 있어서 유럽이나 미주지역과는 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