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Posts
982 posts
한국도 그냥 돌아다녀 봤네요
그러고 보니 한국은 어디 어디를 다녔던가? 하는 생각에 체크를 해봤습니다. 저야 당연히 한국인이고 서울 사람이다 보니 서울을 중심으로 행동반경이 그렇게 넓은 편이아닙니다. 그러고 보니 아직도 제주도와 독도는 못 가봤습니다. 훌쩍. 다들 가볼 기회가 있었는데 이상하게 제주도와는 인연이 없습니다. 여기 지도에 표시할 수 없었지만 백두산은 다녀왔습니다. 다행스럽게 한국인들이 경영하는 시즌에 다녀왔지만 이후 소식을 들어보면 현재는 대부분중국에 의해서 관리되는 백두산이라서 그런지 좀 다른 형태로 바라보게 됩니다. 그냥 지나가기만 한 곳은 체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몇 시간이나마 머물러본 곳들만체크를 했습니다. 대부분 자의보다 타의, 또는 웬수같은 친구들 때문에 가본 경우가 많습니다. 진도는 진짜

사죄의 왕 - 우리는 모든 것에 감사하면서 살자
사죄의 왕일본 / 謝罪の王様, King of Apology코미디감상 매체 DVD2013년 즐거움 50 : 37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6Extra 10 : 665 point = 상당히 많은 캐릭터들이 나와서 좀 혼돈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이야기는 은근히 복잡하면서도 재미있습니다.장르가 코미디이니까 그 정도는 당연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는 매력이 철철 넘치고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생길 수도 있었지만 다양한 사죄 방법에 대한 이해관계도 생깁니다.이런 구성을 가지고 보여주는 것이 또 재미있지만 이런 모습을 보면서 그냥 웃기만 하는 것은 좀 그렇기도 합니다.우리들 세상에서 많은 것을 감사하면서 살지만 정작 사과하는 방법이나 습관에 대해서는 묘하게 어려워하는 것을
![AC [스페이스 인베이더 : Space Invaders] - 스포츠에서 슈팅으로](https://img.zoomtrend.com/2017/02/20/b0044740_58aa80c5d45a8.jpg)
AC [스페이스 인베이더 : Space Invaders] - 스포츠에서 슈팅으로
AC [스페이스 인베이더 : Space Invaders] - 스포츠에서 슈팅으로전자오락 시대에 있어서 1970년대 미국 발 아케이드 게임 시장성을 바라본 일본에서는 새로운 게임 장르를 개발하려고 노력한다.이에 일본의 주식회사 타이토(株式会社タイトー : TAITO)가 1978년 3월, 아케이드 게임으로서 이것을 개발, 출시하게 된다. 독자적인 게임 소프트를 오리지널로 개발해서 내놓은 작품으로서 초기 개발, 판매 버전은 흑백, 이후 일본에서는 컬러 버전이 나왔지만 불법 롬, 기판을 가져온 한국과 대만 지역에서는 흑백 화면에 컬러 셀룰로이드를 붙여서 색깔이 들어간 게임처럼 보이게 했다.이후 이 슈팅게임은 퐁과 마찬가지로 '인베이더 클론'이라는 명칭으로 불리면서 다양한 아류 작품을 만들게 했다. 단, 이때를 전후로

딩가딩가 취미여행 이라는 것
오랜만에 통계라는 것을 보니까, PC 환경에서 오시는 분들보다 모바일에서 검색해 들어오시는 분들이 늘어났더라고요. 언제나 그러하듯, 최신 포스트에 와주시는 분들은 전체의 30% 정도이고 70% 정도는 다들 과거 포스트를 검색해 들어오고 계셨습니다. 워낙 쓸데없이 많은 포스트들이 있어서 툭하면 이런저런 방문자들이 와주시는 것 같습니다. 비율을 월단위로 확인해보니 이렇게 네이버 통계 비율이 바뀐 6월 기준으로 볼 때, 주간 방문 비율이 PC 35.6% 모바일 64.4% 월간 방문 비율은 PC 32.8% 모바일 67.2% 로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6-8월은 일이 바빠서 자주 포스트하지 못했지만 꾸준히 2000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참 묘한 블로그이지요. 검색 유입도 블로그보

존 윅 - 내 강아지 건들지마라
존윅미국 / John Wick드라마감상 매체 THEATER2014년 즐거움 50 : 35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6Extra 10 : 665 point = 워낙 감상 적어두는 것이 늦어서 벌써 속편이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제야 첫 작품 이야기를 쓰네요.키아누가 나오는 액션은 은근히 쏠리는 것이 있었고 개봉하고 바로 보기는 했지만 어쩌다 보니 감상을 써두는 것이 일 년이나 지나서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무엇보다 보는 맛이 좋았습니다.보면서 언제 그 분노 액션이 벌어질지 두근거리는 기다림이 있었고요.게다가 여타 대사보다 강아지 때문에 나오는 그것 때문에 은근히 화끈한 즐거움을 느꼈고요. 많은 강아지 팬들에게 있어서 아름다운 싸나이로 기억될 것 같은 존윅 이야기가 2번째까지 만들어지기로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