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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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화이트 - 믿을 놈 없다
엘리펀트 화이트미국 / Elephant White액션감상 매체 DVD2011년 즐거움 50 : 26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53 point = 상당히 강한 매력을 가진 제작진과 출연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관심을 가졌는데 정작 기대치와는 다른 작품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개성이 너무 강하다고 하면 강하고, 기존 할리우드 영화와는 다른 진행 구성이 확실히 보는 맛을 다르게 보여주었지요.특히 가장 묘한 부분은 주인공이 누구였는가 하는 점입니다.물론 지명도를 떠나서 디몬 하운수가 주인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우리나라 포스터에서는 동급으로 케빈 베이컨이 나오다 보니 좀 묘하게 헷갈리기도 하지요. 소녀로 나온 지라타닌을 비롯하여 상당히 구성이 묘해서 미국 영화라는 태생적

2016 상반기 애니메이션들
전체적으로 파란만장한, 그리고 선택의 폭이 넓었던 2015년도와 비교를 한다는 것은 조금 잔혹한 일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의외성이 강한 작품들이 많이 나온 것도 있지만 제가 좋아했던 작품들이 대부분 흥행적인 부분에서는 훌쩍일 수밖에 없는 결과를 만들었기 때문에 속편이나 2시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소리도 하게 됩니다. 개인적인 아쉬움이라고 한다면 [중판 출래 : 쥬한 슛타이 : 重板出來]가 영상으로 만들어지기는 했는데 그것이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드라마였다는 것입니다. 예, 실사 드라마가 먼저 나왔습니다. 사실적인 인간 드라마이기 때문에 실사로 나와도 좋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만화 연재가 어느 정도 더 진행된 이후에 나올 줄 알았던 구성이 이렇게 빨리도 화제를 모을 줄은 몰랐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타리(ATARI)의 [PONG] - 아케이드와 가정용 게임의 대부](https://img.zoomtrend.com/2017/02/11/b0044740_589e893d5d517.png)
아타리(ATARI)의 [PONG] - 아케이드와 가정용 게임의 대부
아타리(ATARI)의 [PONG] - 아케이드와 가정용 게임의 대부1972년에 들어서 본격적으로 전자오락, 디지털 게임 시장의 미래를 내다본 아타리사는 11월에 [퐁 : PONG]이라는 탁구 의성어를 기본으로 한 비디오 게임을 내놓게 된다.아케이드 게임으로서 11월 발표, 본격적으로 보급된 시기는 연말 분위기와 함께 뿌려진 12월 29일로 기록된다.이후 이 '퐁'은 관련 스포츠 오락의 대명사로 인식되어 이후 한동안 '퐁 클론'게임이라고 분류되는 아류 작품들이 세상에 넘치게 된다. 당시 저작권 관련 부분에 대한 정의는 크게 나와있지 않아서 아류작들이 계속 나오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지만 전자오락 분야에 있어서 '퐁'이라는 작품을 대명사로써 사용할 수 있었던 아타리 게임사는 큰 브랜드 가치를 얻게 되었다. 참

뉴질랜드는 그윽한 자연의 향기가 있습니다
정작 뉴질랜드 사람들과 직접 만나보는 경우는 드물었지만 그 분위기와 묘하게 편한 느낌은 좋았다고 기억하게 됩니다.의외로 가까우면서도 먼 지역에 있는 곳이지만 생각하던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보여주는 곳이었다고 하겠지요.어중간하게 아시아와 엮어있는 것도 좀 묘한 기분도 들지만 나름 자연과 마주하면서 살아가는 나라 중 하나로서 사는 맛이 있어 보이는 매력을 알게 됩니다.그쪽으로 이민, 투자기획으로 간 이들이 있어서 알게 되는 부분도 있지만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 이상의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는 나라라는 것을 또 생각해보게 됩니다.개인적으로는 캐나다와 뉴질랜드를 참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는 나라로 봤는데, 그렇게 많이 돌아다녀 보지 못 해서 아쉽다는 말을 하게 되는 곳입니다. 전체적인 물가나 구성은 크게

아웃레이지 비욘드 - 그러니까 나쁜 놈이다
아웃레이지 비욘드일본 / アウトレイジ ビヨンド : Outrage Beyond폭력 드라마감상 매체 DVD2012년 즐거움 50 : 30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658 point = 기본적으로 누구나 악당이기 때문에 동정심을 가지고 보 영화는 아니었다고 하겠습니다.악당들의 세계에서 우정이나 드라마성 짙은 무언가를 바란다는 것이 사실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아볼 수 있습니다.앞서 나왔던 아웃레이지(2010년 작품)에 이어지는 구성이고 그 이야기에서 일말의 아쉬움을 느꼈다면 이 작품에서는 그런 것을 느낄 여유도 없이 그냥 열심히 끝을 냅니다.쓸데없는 대사가 필요 없이 확실하게 나쁜 놈들이 나쁜 놈을 잡아 족치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묘한 즐거움도 있다고 하겠습니다.속편이라는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