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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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posts![AC [스크램블 : スクランブル : Scramble] - 횡 스크롤 슈팅](https://img.zoomtrend.com/2017/04/03/b0044740_58e1c6b41bbf3.jpg)
AC [스크램블 : スクランブル : Scramble] - 횡 스크롤 슈팅
AC [스크램블 : スクランブル : Scramble] - 횡 스크롤 슈팅코나미(コナミ : KONAMI)가 개발해 1981년 1월에 내놓은 횡 스크롤 슈팅게임.다양한 퍼즐적 요소와 함께 난도 높은 슈팅 요소 때문에 큰 인기를 얻었다.더불어 기존 제작사와는 달리 인기 요소로서 '난이도에 대한 개성'도 인정받는다.지금에 와서는 어느 정도 뻔한 스타일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반복적이고 지겨운 패턴에서 벗어나 다양한 액션구성과 수준이상으로 맵을 앞서 보고 활동을 해야 하는 기억력도 필요했기 때문에 상당히 특출한 재미를 알려주었다. 만보 주 ▶▷▶코나미는 은근히 1부 리그에서 뛰기 어려운 브랜드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가 이것 하나로 확실하게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각인시켰다.왜 이렇게 어려운 요소를 만드는가? 라는

그러고 보니 목적은 달성했습니다
예, 이번 딩가딩가 여행의 목적, 대목적이었던 관서와 관동의 두 거인을 만나고 오는데 성공했습니다.아직 DSLR로 찍은 사진들은 정리도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그냥 아이패드로 찍은 사진을 올려둡니다.우선 날이 좋았다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겠지만 상당히 핸섬한 철인 군을 보고 왔습니다.이 친구를 만날 때는 관동, 도쿄에서 54년 만에 내리는 11월 눈, 비가 쏟아진 날이다 보니 날씨가 주는 혜택을 받지는 못 했습니다.게다가 귀국 비행시간에 쫓겨서 막판에 보여준다는 (6~8시 사이에 보여주는 이벤트 애니메이션) 것도 직접 보지 못하고 온 것이 아쉽습니다.마침 일본에 계시던 이웃 블로거 '토모쨩'과 만나 담소도 나누고 그분이 찍은 영상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었지만 다음에는 조금 더 여유를 두고 찾아봐야

묻지마 사랑 (2013)
묻지마 사랑 일본 / 箱入り息子の恋, BLINDLY IN LOVE 드라마 사랑 감상 매체 DVD 2013년 즐거움 50 : 30 보는 것 30 : 16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58 point = ★★★★★이제 우리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사랑을 주제로 한 드라마일수록 진부한 설정과 구성이 많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정작 그것이 여타 작품과 다른 드라마로 살아남기 위해서 존재하는 가치관도 그만큼 생각을 해보게 해줍니다.작품을 본 것은 좀 시간이 되었지만 국내에는 이번에 개봉을 했더군요.덕분에 까먹고 있었던 이 작품 감상을 지금이라도 해두게 됩니다.이야기 구성과 연결은 굉장히 단순하지만, 많이 사실적인 현대인의 사랑, 그리고 접근 방식을 보면서 사랑
![AC [랠리X : ラリーX : RALLY X] - 방귀차의 명성](https://img.zoomtrend.com/2017/03/30/b0044740_58dc9113ae7db.jpg)
AC [랠리X : ラリーX : RALLY X] - 방귀차의 명성
AC [랠리X : ラリーX : RALLY X] - 방귀차의 명성남코(ナムコ)가 개발한 액션 게임, 등장 초반에는 너무 어렵다는 말이 많아서 열성 게임 팬들을 낳기도 했다. 그러나 워낙 어려워서 끝까지 가본 게이머들이 적어서 원성도 샀던 바, 1981년에 난이도를 조절한 '뉴 랠리X'를 내놓기도 했다.전 세계적으로 이 게임 엔딩을 본 이가 드물 정도였다는 후문도 있다. 만보 주 ▶▷▶포스트 타이틀에서는 그냥 '명성'으로만 적었지만 악랄한 명성이라고 보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앞서 거론했듯이 상당히 난도가 높아서 당시 동전 까먹는 게임으로도 유명했다. 처음 기판이 들어왔을 당시에는 와이 와이 하면서 달려들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애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갔는데 그것은 너무 어려워서 다들 돈이 아까워졌기 때

마란츠 M-CR611 - 은근히 강한 애였다
사실 저도 은근히 PCFI 구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소스 기기들을 여전히 동시에 굴리려면 제법 고생입니다.물론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소스로 따로 추출하지 못한 SACD들을 들으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게다가 음반들을 전부 백업한다는 것도 제법 부담입니다.그래서 더운 여름에 어떤 애를 가지고 놀 것인가도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은근히 근래에는 많은 선택의 폭이 있습니다.사실 이 녀석 마란츠에서 나오 M-CR611은 제 예상과는 다른 쪽에 있는 제품입니다.우선 CD 플레이어가 달려있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저로서는 하급 기인 M-CR511쪽을 기능적으로 선호하게 된다고 하겠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611은 확실히 음질과 멋을 동반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제가 구입한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