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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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이라는 것

일본 여행이라는 것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3월 30일

오랜만에 여행 관련, 딩가딩가 취미 여행 관련 포스트를 써두니까 은근히 질문이 와서 몇 가지 정리를 해둡니다. 물론, 이 블로그 어딘가에 포스트 된 것들이지만 워낙 쓸데없이 양이 많은 곳이다 보니 찾아서 보기에는 어렵다는 것은 알게 됩니다. 게다가 근래에는 모바일로 접근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그런지, 카테고리나 블로그 내 검색에 접근하기 어려운 모습도 보게 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만보는 일본 여행에 있어서 상당히 오랜 시간, 약 26년 정도 돌아다닌 경험이 있어서 거의 무작정, 생각 없이 가서 버티는데 별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혼자 다닌 적도, 취미로, 여행으로, 일로 다녀온 시간들이고 약 100여 번 왔다 갔다를 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소지가 상당히 적다고 봐야겠지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일

분노의 질주: 더 세븐 (2015)

분노의 질주: 더 세븐 (2015)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3월 30일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미국 / Fast Furious 7 액션 범죄 감상 매체 THEATER, BRD 2015년 즐거움 50 : 29 보는 것 30 : 20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61 point = ★★★★★확실히 볼 것이 더 많아진 시리즈 작품작품 전체가 가지고 있는 분위기는 시리즈 첫 분위기에서 많이 달라졌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이 작품 자체가 이렇게 긴~ 호흡을 가진 시리즈 전개를 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게다가 갈수록 스타시스템이 더해지며서 이제는 바퀴가 달린 것뿐만이 아니라, 그냥 달릴 수만 있다면 다 이쪽 영역에 속한다는 잡식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줍니다.덕분에 상당히 매력 넘치는 영상미와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는 보이는, 저

아라뱃길 인공폭포

아라뱃길 인공폭포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3월 29일

사실 잘 몰랐습니다. 인천 아라뱃길에 있는 거대 인공폭포에 가동 시간대가 따로 있다는 것을 말이지요. 대부분 지나갈 때는 언제나 쏟아지고 있었던 것 같은데, 알고 보니 유람선이 지나가는 시간에 맞추어 쏟아지는 시스템이었습니다.오랜만에 날이 좋아서 조금 에헤헤 하면서 달리다가 가서 봤는데, 물이 안 떨어지고 있어서 놀랐지요. 그래서 그냥 전망대를 바라보는 것 정도로 만족을 하고 내려가려는 순간, 물줄기가 쏟아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편에서 유람선이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언제나 유람선이 지나갈 시간대에 이곳을 지나쳤기 때문에 이렇게 멈추어져 있는 것을 본 것은 처음이었지요.적당히 달리는 템포가 빨라진 것은 맞습니다. 아무래도 로드 사이클을 오랜만에 타기에 처음에는 그렇고

AC [팩맨 : パックマン : Pac-Man] - 이것은 새로운 세계

AC [팩맨 : パックマン : Pac-Man] - 이것은 새로운 세계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3월 29일

AC [팩맨 : パックマン : Pac-Man] - 이것은 새로운 세계공식 발표는 1980년 5월 22일. 실제 아케이드 기판이 가동된 것은 7월부터라고 기록되어 있다.남코(ナムコ)가 내놓은 작품으로 지금까지 있었던 여러 가지 게임 중 가장 '일본산' 명성을 올린 대단위 게임.슈팅 일색이던 전자오락 분야에 있어서 혁신적인 '추적 & 역습' 게임으로 많은 개성을 보여주었다.워낙 인기가 많아서 한동안 일본산 게임이라는 것도 모르고 미국에서는 자국 게임으로 알았던 소년소녀들이 많았다고 한다.역시 미국 아케이드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와 이익을 창출했다. 더불어 대만을 비롯한 기판 복사업체들의 등장을 알린 게임이기도 하다. 만보 주 ▶▷▶물론 귀염둥이 만보도 이 게임은 오락실에서 에헤헤 하면서 도전을 했다.

뷰티 인사이드 - 무언가를 통해 마음을 공유하기

뷰티 인사이드 - 무언가를 통해 마음을 공유하기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3월 29일

뷰티 인사이드한국 / 뷰티 인사이드 The Beauty Inside멜로 코미디감상 매체 THEATER2015년 즐거움 50 : 26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655 point =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단순하게 멜로, 로맨스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은근히 코미디이기도 합니다.현실에 없는 설정을 바탕으로 상상해볼 수 있는 사랑 이야기라는 것은 또 많은 것을 보여주면서도 잘 이해하기 어려운 면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랑의 감정과 마음을 교류하는 방법이 꼭 외적인 것으로 말할 필요는 없다고 하겠지만 영상으로 보여주는 여배우, 한효주가 너무 처연하게 아름답게 보이니 묘하게 코미디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개인적으로 이런 형태, 셰이프 시프터 같은 형태 변환을 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