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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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스 (1996) - 소년들의 추억 찾기
슬리퍼스 미국 / Sleepers 드라마 범죄 감상 매체 THEATER, DVD 1996년 즐거움 50 : 31 보는 것 30 : 17 듣는 것 10 : 6 Extra 10 : 7 61 point = ★★★★★ 이 세계가 지금도 꿈꾸는 것사실 젊은 날의 치기, 어리석은 행동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세상에 대한 이해관계를 어떻게 알아가는가에 따라서 그것이 전혀 다른 시대를 보여준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생각이 나 이해관계가 짧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가운데에서는 틀림없이 많은 것을 바라보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 자신들의 청춘, 한 시대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가를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친구가 유명한 배우들이 줄줄 나
![[위저드리 : Wizardry] - 던전을 파고들다](https://img.zoomtrend.com/2017/04/04/b0044740_58e320404ef98.jpg)
[위저드리 : Wizardry] - 던전을 파고들다
PC [위저드리 : Wizardry] - 던전을 파고들다미국 Sir-Tech사의 크리에이터 앤드류 C. 그린버그(Andrew C. Greenberg)가 Apple II용으로 제작해 1981년 2월에 발표한 게임 소프트.PC 기반에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알린 롤플레잉 게임 :RPG의 원점이자 뿌리로 보고 있는 작품이다.던전 탐험과 몬스터와 싸워나가는 과정, 경험치를 통한 레벨업과 아이템 획득을 통한 구성, 목적과 달성에 따른 이벤트 발생 등 지금에 와서는 가장 기본적인 시스템을 완성해서 그 기본을 보여주었다. 물론 그래픽은 아주 기본형에 속해서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이후 시리즈 8까지를 비롯하여 온라인 게임의 구성에서도 강력한 개성을 보여준다.참조 - http://en.wikipedia.org/wiki/W

LED가 달린 키보드… 따뜻하다…….
솔직히 업무나 취미용으로는 LED가 달린 키보드를 장시간 사용해 보지 않았고, 가끔 친구 것을 사용해봤을 때도 대부분 Viki스타일이 아닌 일반 키보드 였기 때문에 열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미처 몰랐습니다. 전에 이야기했듯이 신형 축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한 것도 있었고, 청소에 용이할 것 같은 기분도 들어서 이녀석을 취미용으로 장만해서 두들기고 있었습니다.더운 날에 좀 건드려보니 은근히 열이 느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혹시나 해서 방향키 위쪽에 있는 여유공간을 만져보니 따뜻한 것입니다!!!!그렇군요. 이런 더운 날에 장시간 사용하니 열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것을 알게되는 것입니다. 메인 기판과 상당히 가까운 비키스타일 키보드는 알류미늄판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열전도가 빠를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열이 느껴진다

여행을 하고 남은 부산물들
이번 딩가 딩가 여행, 아무 생각 없이 일본 다녀온 여행에는 기존 여행과 조금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저와 SNS, 페이스북 친구들은 제 근황을 거의 실시간으로 알 수 있었는데요.예, 이번에는 와이파이되는 아이패드 미니를 함께 데리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페북 타임 라인상 아래부터 보셔야 합니다.전에 이야기했듯이 저는 시력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서 스마트폰 같은 것 안 사용합니다.일이 아닌 취미 여행에 있어서는 거의 스마트 기기를 작동시키지 않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바빴어요.가지고 다닌 DSLR으로 찍는 것도 제법 바쁜데, 여기에 아이패드까지 꺼내서 찍고 업데이트를 해야 하니 상 당 히바빴습니다. 얼마나 바빴는가 하면,신장 기준 체중비로 보는 평가에서 '과체중'이던 제가 6.7kg이나 빠졌습니다.앞으로

스크리머스 2 (2009) - 인간과 기계 사이에
스크리머스 2 미국, 캐나다 / Screamers : The Hunting SF 액션 감상 매체 DVD 2009년 즐거움 50 : 24 보는 것 30 : 17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53 point = ★★★★★그때는 그랬다첫 스크리머스가 불안한 엔딩을 보여준 이후에 틀림없이 그다음 이야기가 바로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속편에 준한다고 할 수 있는 이 작품이 등장한 시기는 2009년입니다.이 작품이 나온다는 말을 전해온 친구 셋과 함께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살벌함이 있었습니다.기대를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장장 14년이나 지나서 등장을 했으니 말입니다) 아마 눈으로 보는 만족감을 많이 충족시켜주는 작품이 아니겠는가?라는 것에 너무 기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