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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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 조금 느끼해도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 조금 느끼해도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0일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미국 / Mr Peabody and Sherman 드라마 감상 매체 BD 2014년 즐거움 50 : 32 보는 것 30 : 18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62 point = ★★★★★ 가능성과 현실을 논하는 강아지솔직히 3D 기능이 달린 TV를 활용할 때는 이런 타이틀이라도 있으니까 가능하다는 농담을 해보지만, 3D가 달려있다고 해서 구입을 한 타이틀은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드림웍스가 내세우는 기준 가운데에서도 이런 아동용 애니메이션이 주는 즐거움은 은근히 강한 편입니다. 물론 조금은 슈렉스러운 개성치를 바라보기도 했고요. 국내 개봉 일정에 맞추어 가서 보지 못했기 때문에 나중에 블루레이를 따로 구입해서 볼 수박에 없었지만 나름 즐

기요미즈데라(清水寺) 가을 밤 - 11·16

기요미즈데라(清水寺) 가을 밤 - 11·16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19일

정말 뻔한 소리라고 하겠지만 지금 시대에 있어서 걸어서 관광을 한다는 것은 제법 귀찮은 일입니다.알고 있는 길이라고 해도 말이지요.걷는 습관이라는 것이 없이는 정말 그렇고 그런 일입니다.그래서 늦은 시간에 이곳을 걸으면서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혼자 왔으니 이렇게 널널하게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그러지 누군가와 같이 왔으면 뭐 같은 소리를 듣고 있었을지도 모르니 말입니다. 중간 여정은 생략을 하고, (제 걸음으로 약 25분 정도 걸어서 온 이동거리입니다) 기요미즈데라 언덕 입구 쪽입니다.사실 낮에는 별반 다를 것이 없게 느껴지는 길이지만 밤에, 택시와 차량들이 늘어져있는 골목을 보는 것은 또 다른 느낌입니다.이쪽에서 옆으로 빠지면 그 유명한 니넨자카, 산넨자카가 있어서 기온 쪽과 연결되기

FC [마작 : 麻雀 : マージャン] - 애들과 어른이 함께

FC [마작 : 麻雀 : マージャン] - 애들과 어른이 함께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19일

FC [마작 : 麻雀 : マージャン] - 애들과 어른이 함께1983년 8월 27일에 발매되었다. 닌텐도(任天堂)가 패밀리 컴퓨터, 패미컴을 발매하면서 애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지만 워낙 고가라서 사주는 가정이 드물었다.그런데 이 마작 소프트가 나오면서 애와 어른, 부모가 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있다는 이유로 큰 판매 기록을 만든다.192kbit 카세트로 나온 게임치고는 '난이도 설정'도 있어서 많은 재미를 보여주었고 아직까지도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마작 게임 소프트로 기록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만보 주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변 국가에서는 별 의미가 없는 작품이기도 했다. 특히 미국 등지에서도 전혀 문화가 다른 게임구성이었기 때무네 발매조차 안된 지역이 많았다고 한다.중화 경제경제 문화

니드 포 스피드 - 달리기보다 때려 부수기

니드 포 스피드 - 달리기보다 때려 부수기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19일

니드 포 스피드 미국 / Need For Speed 액션 감상 매체 THEATER BD 2014년 즐거움 50 : 30 보는 것 30 : 18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60 point = ★★★★★정의감에 달리기에는 좁디좁은 세상인류가 자동차를 발명, 개발한 이후에 어떤 일들이 가장 많이 화제를 받을 것인가?당연히 스피드입니다.그러나 비행기가 그것이 주는 가치를 앗아간 이후부터는 경쟁하는 달리기, 테크닉과 스릴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많이 거론됩니다.물론 이동네 이야기는 그런 것과 조금 다르게, 있는 것들이 보여주는 것과 있는 것들이 행하는 것을 말하지요.돈이 있는 것과 운전기술이 있는 것은 은근히 다른 이야기이지만 정작 사람들은 그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

아라시야마(嵐山) 골목을 넘어 교토(京都) - 11·16

아라시야마(嵐山) 골목을 넘어 교토(京都) - 11·16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16일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여타 지역과 달리 교토는 고도(古都)의 역할 때문에 이런저런 개발 제한을 받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특히 고적지나 명승지가 있는 곳은 대부분 그러하듯 고층건물이 들어설 수 없지요.덕분에 이럴게 놀게 되는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어떤 면에서 보면 조금 운치가 느껴진다고 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시골 같은 분위기도 느끼게 해줍니다.물론 교토 중심가는 대부분 번화가로서, 큰 의미로 바뀌어가고 있지만, 귀족들의 휴양지였던 아라시야마는 이래저래 근대 개발과는 거리가 먼, 한적한 기운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변 분위기가 대단히 차분하게 정돈되어 있는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어떤 한국 분이 지나가면서 하시는 말씀.'얄미울 정도로 깔끔하다'라는 말이 나오더군요.정말 그렇다고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