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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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허 - 어쩌면 사람들의 이야기

벤허 - 어쩌면 사람들의 이야기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3일

벤허 영국, 미국 / Ben Hur 드라마 액션 감상 매체 THEATER, BD 2016년 즐거움 50 : 33 보는 것 30 : 20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65 point = ★★★★★뻔한 것 같은 리메이크이지만워낙 유명한 찰톤 헤스톤의 벤허와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그래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 어떤 의미에서는 템포가 빠른 영화라는 점에서 쓸데없는 신앙적인 요소들을 많이 배제했기 때문에 재미있었다고 하겠습니다.사람의 의지와 신념에 대한 이야기로 기록될 수 있는 벤허와 종교의 한 편을 보여주는 증인 같은 벤허와는 다른 의미를 둘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실상 CG로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스

고베(神戸)에서 데굴데굴 - 11·17

고베(神戸)에서 데굴데굴 - 11·17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2일

철인을 보러가자, 신나가타(新長田) - 11·17 정말 일반적인 이름으로서 고베(神戸)라는 일본 관광지는 굉장히 어정쩡한 추억을 알려준 장소라서 저로서는 좀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 곳입니다.사람에 따라 경험하는 과정이 남다른 곳이기도 하지만 그 유명하다는 고베 야경을 2번이나 바라보는 것을 실패했기 때문입니다.그 외 모토마치나 차이나타운, 가든 쪽을 돌아보면서 돌아보는 맛은 괜찮았다고 하겠지만, 정작 관광으로서 접근하기에는 묘한 추억만 만들었지요.그런 바, 이번에는 혼자 와서 아무 생각, 일정 없이 돌아다니는 만큼, 기존에 안 돌아다녀 본 곳과 안 해본 것을 하면서 접근해보기도 합니다.저녁노을이 내릴 시간대를 어제 알아두었기 때문에 4시 전후에만 롯코산으로 올라가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약 3시간 동안

AC [동키콩 3 : ドンキーコング3 : Donkey Kong 3]

AC [동키콩 3 : ドンキーコング3 : Donkey Kong 3]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2일

AC [동키콩 3 : ドンキーコング3 : Donkey Kong 3]1984년 1월에 등장을 했다.일본 게임 제작회사 닌텐도(任天堂)가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으로 이후 동년 7월 4일에 패미컴 게임으로도 발매되어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했다.닌텐도 아케이드 판은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주었지만 이후 아류작이 너무 많이 나오면서 존재감이 없어졌다. 만보 주 ▶▷▶뭐, 그것 때문에 '마리오' 시리즈가 새롭게 나올 수 있게 되었지만요.전체적으로 보면 닌텐도가 가질 수 있었던 큰 매력이 패미컴과 슈퍼 패미컴이라는 콘솔 게임기 영역으로 확장되어 엄청난 발전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닌텐도가 무리한 확장을 하지 않고 안정적인 방법을 택했더라면 조금 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었겠지

웰컴 투 더 정글 - 정글은 놀러 갈 곳이 아니다

웰컴 투 더 정글 - 정글은 놀러 갈 곳이 아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2일

웰컴 투 더 정글 미국, 영국 / Welcome to the Jungle 코미디 감상 매체 DVD 2013년 즐거움 50 : 18 보는 것 30 : 12 듣는 것 10 : 4 Extra 10 : 3 37 point = ★★★★★ 장 클로드 반담이 나온다고 해서정말 아무 생각 없이, 장 클로드 반담이 나온다고 해서 액션 영화인 줄 알고 봤더랍니다.그런데 알고 보니 코미디 장르였더군요.덕분에 그 위험한 정글 생활을 이렇게 웃기게 만들고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고 하겠습니다.보는 맛도 어중간하고 스토리 개연성도 엉망이다 보니 훌쩍할 수밖에 없었습니다.그나마 액션이 나올 것인가 하고 기대를 해보았지만.... 인생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고 하지만그 인

은근히 대단한 교열 걸 - 은근한 노력은 위대하다

은근히 대단한 교열 걸 - 은근한 노력은 위대하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22일

제법 많은 이들이 알고 계시다시피 저는 근래에 작품들을 몰아서 보고 있습니다.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같이 오랜 시간 접근해야 하는 작품들은 아무래도 바로바로 감상 포스트를 정리하지 않고 어느 정도, 완결을 보게 되면 보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요. 근래에는 화려한 시청률을 기록한 [도망치는 것은 쪽팔리지만 도움이 된다 : 逃げるは恥だが役に立つ] - 속칭 '니게하지'에 이어 큰 재미를 보여준 작품이 있었습니다. 예, [은근히 대단해 교열 걸 카와노 에츠코 : 地味にスゴイ! 校閲ガール・河野悦子]입니다.10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방송을 해서 이번 12월 7일에 전 10화로 막을 내렸습니다.워낙 니게하지 쪽이 강한 임팩트와 시청률을 기록하는 바람에 조금 밀린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올 연말 4분기 드라마 시즌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