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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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 교토역 덴류지(天龍寺) 죽림길 - 11·16

나라 - 교토역 덴류지(天龍寺) 죽림길 - 11·16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14일

대부분 사람들은 여행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본다고 하지만 실제 그런 것보다 주변에서 보이는 것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서 남과는 다른 자신만의 이해관계를 보여줍니다.누구에게는 좋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이 누구에게는 좋지 않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이 여행이라는 것을 통해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접근 방법이고 그런 것이 잘 보이는 것이 관광지가 아닐까 합니다. 관광지라고 쓰여있는 지역을 벗어나면 후다닥 이동에만 집중하는 경우도 많지만, 이렇게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단풍들이 길 곳곳에 놓여있는 것을 보면 그냥 천천히 걸어 다니면서 담아둘 수밖에 없습니다.특별히 시간, 일정을 잡아놓고 이동하면 아무래도 시간에 맞추어야 하니 조금 걸음이 빨라지겠지만 아무 일정 없는 그냥 돌아다니는 여행이라는 것

AC [마리오 브라더스 : マリオブラザーズ]

AC [마리오 브라더스 : マリオブラザーズ]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14일

AC [마리오 브라더스 : マリオブラザーズ]1983년 7월 14일. 일본 게임회사 닌텐도(任天堂)가 만들어 발표한 액션 게임.본격적으로 브랜드 캐릭터를 만들어 활용한 작품으로서 닌텐도는 바로 자사의 패밀리 컴퓨터에서는 이식을 해서 전략적인 가치를 만들었다.단순하게 보면 육체노동자의 자연파괴지만 근대화되어가는 세상을 보면서 시장과 세상은 언제나 같은 것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는 가치를 생각하게 한다.미주지역과 유럽 등지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는데 단순한 조작만으로도 많은 것을 해볼 수 있다는 것.창의적인 접근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즐길 수 있게 될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만보 주 ▶▷▶이미 세상은 전자오락이 현실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었다.게임 자체는 지금이나 이때나 크게 다를 바 없다

은수저 - 이런 청춘도 있다

은수저 - 이런 청춘도 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14일

은수저 일본 / 銀の匙, Silver Spoon 드라마 감상 매체 DVD 2014년 즐거움 50 : 33 보는 것 30 : 15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60 point = ★★★★★생명과 함께 살아가는 청춘원작 만화를 보기 전에 일본 친구 하나가 농업을 하고 있는 것을 통해 어느 정도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들었던 것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물론 농업이라는 선택을 한다는 것은 한국을 비롯해 여러 나라에서 어떤 의미로 볼 때 도시적인 기분과는 다른 것이라는 말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그리고 그런 분위기를 생각해보면 저도 역시 많은 것을 생각하지 않고 단순하게 살아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작은 순간, 어린 청춘기라고 해도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을 경험한다는 것은

가스가 타이샤(春日大社)와 가을길 - 11·16

가스가 타이샤(春日大社)와 가을길 - 11·16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13일

그리하여 자잘하고 알록달록한 가을 캔버스를 수놓는 단풍들을 바라보면서 주변을 천천히 바라봅니다.세상은 굉장히 평온하지요. 이른 아침에 나와서 돌아다니다 보니 확실히 주변이 보여주는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공기 흐름, 빛들이 예쁘게,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앞서 단고를 먹었던 점포를 돌아봅니다. 점심시간대가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저런 분들이 오가면서 쉬고 있는데 주변이 예쁜 장소이다 보니 어떤 정겨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을 정취 물씬 풍긴다는 말도 있겠지만 이런저런 주변 환경을 돌아보면 돌바닥 길을 흐르는 하천이 들려주는 작은 소리도 정겹게 느껴집니다. 수학여행 시즌답게 (제가 전에 왔었던 때는 봄 때였지만 역시 수학여행 시즌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상당히 다양한 학생들이 오가고 있는데 교복이나

PC [폭탄 사나이 : 爆弾男]

PC [폭탄 사나이 : 爆弾男]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13일

PC [폭탄 사나이 : 爆弾男]1983년 4월에 허드슨(ハドソン)에서 발매한 PC용 게임.캐릭터는 이후에 달라졌는데 바로 그 유명한 [봄버맨] 시리즈의 기념적인 첫 작품.퍼즐 요소와 액션 성향을 결합한 개성적인 구조를 통해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이후 허드슨이 여러가지 형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타이틀.더불어 상대 CPU 캐릭터가 상당히 똑똑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만보 주 ▶▷▶당연한 소리지만 오리지널 게임으로서 많은 화제를 불렀다고 한다. 게다가 만보는 모르지만 CPU 주제에 너무 똑똑해서 고전을 한 게이머들이 많았다고 한다. 지금 기준으로 봐도 굉장히 사악했다고 한다.PC 엔진으로 나온 봄버맨을 첫 경험으로 기억하는 만보에게 있어서 이쪽은 굉장히 어색한, 그리고 묘한 감성을 알려주는